여자분들 칼들고 다니세요..

글쓴이
  • 2014.06.16. 04:17
  • 3719
Screenshot_2014-06-16-04-15-35.png : 여자분들 칼들고 다니세요..Screenshot_2014-06-16-04-15-38.png : 여자분들 칼들고 다니세요..셤기간이라 밤늦게 혼자 다니는게 불가피할땐 흉기들고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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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피곤한 라일락 14.06.16. 04:22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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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6. 04:23
출처는 페북페이지 부산대 대신전해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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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달래 14.06.16. 05:05
헐..전 여잔데 저도 부대 중도 근처에서 수상한? 분 가끔 봤어요
밤에요
사람 많아도 조심해야 할듯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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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6. 05:27
태연한 달래
와..안그래도 학교에 사건도 많은데 학교다니기 공포스러우시겠어요ㅜㅜ 조심해서 될일이 아니던데 꼭 무기들고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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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달래 14.06.16. 08:32
글쓴이
굳이안들고다녀도되요
얼굴이무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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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장미 14.06.16. 06:17
그쪽에 으슥한데 꽤 있는데...그런데 cctv 이런거 많이 달아야 할 듯요
금정구 경찰서에 건의 좀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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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남천 14.06.16. 06:41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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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고사리 14.06.16. 06:46
골목길 밤에 혼자 가는데...북문 근처....무서워요 진짜 아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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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6. 06:47
황송한 고사리
북문은 진짜..소문도 안좋던데ㅜㅜ비안와도 우산들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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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고사리 14.06.16. 06:49
글쓴이
헐 저는 소문 못 들었는데 으아...진짜... 공부하느라 늦게 다니는데 미치겠네요 으엉ㅜㅜㅜㅜ 조심해야겠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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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개불알풀 14.06.16. 12:58
황송한 고사리
북문에 무슨소문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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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6. 14:06
특이한 개불알풀
제가 친구한테 북문고시원 위험하게 생겼다 하니까 북문 예전부터 일많았다고하더군요. 막 가택침입할뻔도 하고 이상한 사람이 뒤돌아보면서 자꾸 거리좁히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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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부들 14.06.16. 07:56
헐....그리구 저거쓰신분은 뒤에 오던 기숙사학우 위해서 용기내서 모자벗고 정면응시한거에요? 대단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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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얼레지 14.06.16. 08:15
치밀한 부들
혼자가 아니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뒤에 오는 학우가 도와줄 거라고 생각한 거 아닐까요...저는 문맥상 그렇게 이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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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모과나무 14.06.16. 08:38
해맑은 얼레지
당연히 이게 맞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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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야콘 14.06.16. 08:58
제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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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분꽃 14.06.16. 11:35
감기걸려서 마스크쓰고다니는 분이 어느 걷는모습이 아름다운분께 용기내어 번호따려고갓는데 아...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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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깨꽃 14.06.16. 12:00
허얼..........
무섭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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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6. 12:10
여학생분들 진짜 무서우시겠다ㅜㅜ학교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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