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마음의상처가

글쓴이
  • 2014.06.16. 23:36
  • 983
셤기간에 공부하기 싫어그런걸까요??ㅋㅋㅋㅋ
예전에 있었던 마음의상처랄까
조금만 구체적으로 말하면 학교폭력이나 괴롭힘정돈데 이게최근에 방아쇠역할하는게있어서 다시 기억나서 좀 힘드게하네요
방아쇠같은 작용만 피하면되지않을까생각햇는데 이미 그때의 트라우마같은게 깊은 무의식에 잠재되어있어서 나의의식을 지배하는거같음..
이런거치료 하는데잇을까요? 예전에 듣기론 얘기하고 위로만받아도큰도움 된다는얘기들었는데 그럴수잇는곳이 잇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글쓴이 글쓴이 14.06.16. 23:37
적고나보니 반말체네ㅜ 죄송
0 0
사랑스러운 솔나리 14.06.16. 23:46
글쓴이
이것도 반말이네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4.06.17. 00:09
사랑스러운 솔나리
글수정햇어요ㅜㅜ 정신이없나봐요..
0 0
창백한 클레마티스 14.06.17. 00:21

누구나 과거에 받은 상처를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제 고등학교 친구중에 하나는 정말 운동도 잘하고 키크고 잘생기고 누가봐도 잘난놈인데, 한날 술마시고 저희한테 털어놓더라구요 중학교다닐때 따돌림도 당하고 맞기도 하고 그랬었다고..ㅎ아무래도 가끔 그때 기억이 나나봐요. 그래서 그친구 이야기 들어주면서 괜찮다~ 우리가 있다~ 니탓아니니 힘들어마라~고 진심으로 보듬어줬어요. 님도 마찬가지에요 그런 기억이 님 잘못아니자나요~ 님말씀대로 주위 친한 친구들이나 가족에게라도 한번 털어놓고 위로 받아보세요. 니 잘못아니다~ 뭐 그런 나쁜새끼가 다있냐~하면서 님 편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단 사실만으로도 큰 위로가 될 듯 싶어요. 혹시나 털어놓는게 불편하시면 그냥 지금 여기서 님 글읽은 많은 분들한테 털어놓았다생각하시고 위로받고 가셔요~~^^;;ㅎ 그리고 가능하면 그냥 그상대를 차라리 용서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그땐 어렸고 그애도 지금은.. 아님 언젠간 철이 들고..후회하고 미안해하겠지.. 하구요. 암튼 트라우마로 남았든 말든.. 님탓아니니 떳떳해지려 애쓰시고 넘 극단적인 우울에 빠지진 마시길.. 진심으로 위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시험잘치세용~~

0 0
글쓴이 글쓴이 14.06.17. 00:57
창백한 클레마티스
네..ㅜㅜㅜㅜ 감사합니다 정말 전 이런 위로의 글이필요햇나봐요 생각해보면 아무것도아닌데 그리고 다른애가 악의가없는데도 그기억이겹쳐지면 힘들어햇던게.. ㅜㅜㅜ
0 0
창백한 클레마티스 14.06.17. 11:46
글쓴이
넹~힘내세요ㅎ 안고쳐지고 계속 힘드시면 밑에분 말씀처럼 전문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ㅎ
0 0
억울한 호두나무 14.06.17. 00:45
저는 가족에 관한 상처가 있는데 잘잊혀지지않고 하루에도 한번씩은 생각이 나요 근데 제가 떠안고 가야할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돈주고 제대로된 상담가분께 상담 받으시면 사고가 달라지더라구요 전 친구의 도움으로 받아보앗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6.17. 00:58
억울한 호두나무
저도 가족관련해서도있는데... 떠안고가야한다는 생각엔 큰용기가 필요한거같아요.. 서로 화이팅^^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