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고민..
- 2014.06.20. 00:11
- 3783
허벅지 지방흡입해보신분 있나요..?
그거 해도 괜찮은지... 어떤지 궁금하네요ㅠㅠ
제 키가 164cm인데, 몸무게가 64kg이에요. (여자임)
중학교 무렵에는 키 162cm, 몸무게 55kg정도였는데..키가 2cm클동안 몸무게가 10kg가량
고등학교때 쪄버렸는데, 지난 몇년간 솔직히 죽을 각오로 다이어트 하지는 않았고
많이 움직이고 적게 먹으려고 신경쓰고 덜바쁠때 꾸준히 운동하고..
이렇게 했는데도 고등학교 졸업후에 빠진건 고작 4kg정도입니다.
인바디를 했을때는 근육량이 보통 여자들에 비해서 좀 많은 편이래요~ 지방보다..그래서 더 안빠지나?
여튼 그런데 복부쪽은 금방 빠지는 것 같은데
허벅지는 전혀 안빠져요ㅠㅠ
진짜 밥도 반공기 정도 밖에 안먹은지 10개월이 다되가는데.. 다른 간식도 거의 안먹어요..
과일 가끔 먹고, 물마시고, 공부하다가 스트레스 받을때 초콜렛 약간..
날씨만 괜찮으면 나가서 뛰고 줄넘기도 하고
원래 에너제틱 한편입니다..
하체때문에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가 안되요.
다리모양은 오다리도 아니고, 일자다리로 나름 괜찮은데
스키니를 입으면 진짜 어휴 허벅지가 너무 보기 싫어요.
그런데 이 살이 몇년째 안빠지니까.. 제가 많이먹고 뒹굴거리거나 게으른 편도 아닌데...진짜 벌떡벌떡 일어나서
움직이는데..
이 언니처럼 딱 저렇게 표시한 부분이 짱입니다. 둘레를 재봤는데 무려 57.5cm...이럴줄알았지만 너무 충격적인데..
사실 몸무게도 과체중 수준이라 -_-..
근데 노력을 해도 이정도고..스트레스 많이 받고 몸이 안좋아지면 2-3kg더 빠지는 정도..? 근데 진짜 엄~청 힘들때임..그래서 금새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컨디션회복하면..
중학교때 이후로 50kg대로 내려가본적 없음.
진짜 얼굴이든 어디든 성형 고민 해본적 없고 하기도 싫었는데
허벅지 진지하게 수술로 금방해결할수있으면 하고 운동하고 싶어요. 그러면 허벅지 근육 더 빨리 멋지게 만들자신도 있는데..
뭔가 저 지방은 영원히 빠질것 같지않네요...후. 자존감에 너무 큰 타격이고 자신감도 많이 없어요. 허벅지 때문에,
상체는 자신있는데..ㅠㅠ
그래서..혹시 이런 허벅지 효과적인 해결법이나 .. 지방흡입해보신분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려요ㅠㅠ
말을 안하는건지 제 주변에 딱히 허벅지 지방흡입했다는 사람은 못봤음. ㅜㅜ 근데 인터넷보니까 많이들 한것같기도 하고..
(출처 : http://m.wynnclinic.com/subpage/subpage3.asp?page_index=m_board/BestReview_view.asp&IDX=38664&gotopage=3)
검색하다가 그나마 내다리랑 젤 비슷한거같아서 퍼왔어요..민망해서 줄이고 싶은데 복사붙여넣기라 안줄어드네..ㅠㅠ
*메인에 민망하게 떠서 사진은 지울게요ㅠㅠ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고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진짜 힘들게 운동해도 허벅지 지방이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데ㅠㅠ 그러니까 괜히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 까짓거 지방 쭉 빼버리는 수술하면 편하지 싶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 연예인들도 죽어라 운동하시는거 아시죠..?
밑에 댓글 보니까 하루에 30분이상이라고 표현하신거 보면 30분정도 하시는 것 같은데...
하루 30분 하고 살 다 빠지면 연예인 몸매 아닌 사람 없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변명할게 아닌데 ㅋ 여튼 운동을 더 많이 해야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운좋은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임계치를 넘어야 허벅지도 빠질것같긴한데.. 흠..다이어트에만 올인을 해봐야할까요..진자 고민되네..취업도해야되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헐............. 제다리 인줄...ㅋㅋㅋㅋㅋ 친근한 사진이 .. 또르르눙물..
저도 진짜.. 타고난 하체 비만이라 스키니같은거 절대로 못입고 플레어치마같은거 입고다녀요 ㅠㅠ
진짜 운동해서 빼면 뱃살만 빠지고 ㅠㅠ 저랑 비슷하신분이 또 계서서 ㅠㅠ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끼네요
저는 고등학생때 죽어라 앉아서 공부만했거든요 단거먹으면서 아마 그때 쪘던게 아직까지 안빠지는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꾸준히 식단조절하면서 유산소운동, 다리 얇아지는 스트레칭 병행하니 조금씩 빠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저는 키가 163cm 몸무게가 54kg 정도인데 친구들이 전혀 54처럼 안보인답니다 ㅋㅋㅋㅋ너 미사일같은 허벅지가 있는데 54 맞냐면서.... ㅋㅋㅋㅋ.. 웃고 넘기지만 속으로 칼을 갈고있어요 글쓴이님도 타고난 체질이시라 남들보다 더 힘드실텐데 계속해서 노력해보세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것 같아요 :)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54kg인데 어떻게 저 같은 허벅지일수가 있나요ㅠㅠ 말도안돼 완전, 님은 됐구만! 다이어트 성공!! ㅜㅜ
제가 문제네요.. 꾸준히 더 노력해야겠다..ㅠㅠ 파이팅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 죄송 ㅠㅠ크기가 안줄어들더라구요..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금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액티브 한다고 해도 인풋(식습관)대비 아웃풋 (운동량) 적어 보고 분석해보세요
그리고 간헐적 단식 찾아보고 해볼 수 있는거 다 해봐야죠...
몸무게 불어있는 상태에서 줄넘기 하면 다리모양 이쁘기 보다 알이 생기니까 그런거 잘 유의해서
유산소 운동 위주로 온천천도 뛰고 요가 같은 스트레칭도 잘하고
잘 해봐요
글로만 보기에는 노력 부족이 딱 티나네요
식습관+ 운동이 제일 효과적이고 오래가요
여자들 같은 경우에 식습관중에 군것질만 줄여도 훅 훅 빠지더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 땀흘릴 정도로 운동하는데 운동아예 안하는거랑 별 차이 없는거 같아서 의욕이 안생기더라구요ㅠㅠ 짜증만 나고..
님은 어떻게 운동하셨나요? 땀으로 흠뻑 젖을만큼 그렇게 매일 열심히 하고 적게 먹고 군것질안하고 정말로 그렇게 하셨나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탄수화물 적게먹기 물 많이 마시기 단거먹지않기 무산소 유산소 한시간씩만해도 살쭉쭉빠져용!!!
운동은 마일리사이언스 하체운동이나 이소라비디오 빌리부트 등등 상관없어요 아무거나 하세용...
글구 유산소는 just dance라고 춤추는거 유튜브에 많이 올라와있능데 졸잼 ㅋㅋㅋㅋㅋ
꾸준히가 중요해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나라한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오늘 하체에 좋다는 클라우디아 쉬퍼 동영상찾았어요ㅋㅋ따라하다가 힘들어죽는줄 알았네.. 춤추는거좋아하는데 찾아볼게요ㅎㅎ
저는 근육형인데ㅜ뼈대도 아주튼튼해요
ㅋㅋ여튼 수술말고 좀더노력해야겠어요,
팟팅!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취 상태 모니터링 전자장비도 없이 간호조무사나 일반의사가 여러 수술실 동시에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다면 비싸더라도 제대로 된 곳에서 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렸을 때 뚱뚱한 편 아니셨다면
운동으로 충분히 10kg 이상 감량 하실 수 있어요 물론 끈기와 의지가 강해야 겠죠
허벅지만 빠질까요? 운동하면 전체적 감량하며 잔 근육도 생깁니다. 여자가 무슨 근육이냐 하시겠지만
요즘 그냥 마르기만 한 여성보다 소위 육감적인 몸매를 선호하는 추세이기에 여자도 근육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해요. 그리고 우리 여성들은 남자만큼 힘들게 하는 운동 아니라면 우락부락한 근육 절대 안 생겨요. 생기기 힘듭니다.
지방흡입 이런건 진심 비추천입니다 저는 저런 걸로 빼본 적 한번도 없지만 비효율적, 시간낭비, 돈낭비입니다. 돈 안들이고 걷기, 뛰기가 있는데 굳이 돈들이시는 분들 이해안 갑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마실나가듯이 하루삼십분 돌아다니고 줄넘기 좀하고 이런거로 운동맨날하고있다고 생각하시는건아니죠?
지방흡입 저거해봤자 관리할자신없으면 말짱도루묵입니다
여자들 문제가 헬스장에서 근육운동은하나도 안하면서 런닝깔짝하고 자전거깔짝타고 집에가서 먹을건다챙겨먹고 운동하는데 왜 안빠지지..?ㅜㅜ
이런다는거
경암만 가봐도 스쿼트비롯해서 프리웨이트하는곳에는 여자 단 한명도없음 전부남자.
여자들은 죄다 런닝머신만 백날뛰면서 인생허비중
근육운동같이 힘든운동하기싫어하면 절대 변화없습니다
지방흡입해도 원상회복될거에요 장담하건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