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글쓴이
  • 2014.06.20. 01:22
  • 1969
안녕하세요 여학생인데 최근에 이사오면서 환경이 바뀌고 운동한다고 땀도 많이 흘리고있는데요

생리일도 5일정도 지났는데도 시작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건 환경변화와 스트레스, 피곤함때문이라 생각해요. 남친도 현재 없고 관계를 가진적도 없어 임신 가능성은 없어요

근데 중요부위쪽이 너무 심하게 가렵네요 요즘. 문제점은 이거 하나예요

무튼 그래서 산부인과를 가보려고 하는데요

학교주위 여선생님이 하시는 산부인과 추천부탁드려요 그리고 여자분들 6개월에 한번정도 정기적으로 검사받으러 다니시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청렴한 참골무꽃 14.06.20. 01:26
5일지난건 걍 무시해두 되구요
세달이상 안나오거나 생리를 너무 오래하거나 할때
병원 가보시구요. 20대 초반 지나면 정기적으로
검진 받는건 좋대요
학교 근처라면 동래 롯데 옆 아웃백 맞은편에
아름병원이라고 있어요. 여선생님들 엄청 많으시니
골라서 진료받아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6.20. 01:33
청렴한 참골무꽃
요즘은 많이들 검진받으러 가시나요?
괜히 산부인과는 뭔가 가기가 부끄럽고 꺼려져서...
0 0
청렴한 참골무꽃 14.06.20. 01:38
글쓴이

그러다가 병 키울수도 있구요
저는 심한 생리통과 3달이상 생리불순으로 몇번 검진 받았었습니다

주변에도 생리통과 냉이 많아져서 간 경우 많아요~
그리고 뭐 사고쳐서 가는 것도 아닌데 부끄러워 하실필요없구요
제가 언급한 병원은 여성전문병원이고 규모도 크고 인테리어도 뭔가
온화하고 편안 느낌이라 편안히 다녀오시면 될 것 같네요
학교랑도 가깝고 ^^
다 큰 성인이니까 우리몸은 우리가 잘 챙겨보아용~

0 0
글쓴이 글쓴이 14.06.20. 01:41
청렴한 참골무꽃
자세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꼭 가봐야겠어요 용기가 나네요
감사해요 좋은 밤 되세요 :)
0 0
냉정한 들메나무 14.06.20. 08:20
장전역에서 롯데마트 가는 쪽에 김경미산부인과에 가봤는데 개인병원이라 작고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생리불순으로 갔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초음파 꼼꼼히 보시고 질문하면 답도 잘해주시공 했어요 처음 산부인과 가봤는데 괜찮앗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6.20. 08:41
냉정한 들메나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0 0
유쾌한 메밀 14.06.20. 08:56
장전역이랑 가까운곳에 순여성병원 있는데 오후 4시30분인가 이전에 가면 여자의사분한테 진료 받을수잇어요! 저도 처음 혼자갓을때 여기갓는데 아무도 이상한 눈초리로 안보고 신경 안씁니당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