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벨소리

글쓴이
  • 2014.06.20. 08:04
  • 1463
도서관에서 핸드폰은 무음이나 진동으로 해놓는게 매너가 아닐까요?? 알람인지 전화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있는 한시간 동안 벌써 세번은 울린거 같네요
바로 끄는 것고 아니고 한참동안 그 소리가 울려서 신경이 쓰입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핸드폰은 조용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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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밝은 당매자나무 14.06.20. 08:06
본인한테 직접 말하지않는이상 당사자들은 그게 문제인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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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동부 14.06.20. 08:06
아침알람을 깜빡하고 안지우신분들같은데
내가아니더라도 남이울리면 자기폰 한번씩만 확인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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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마디풀 14.06.20. 08:10
이분 최소 2열..ㅋㅋ 근데 확실히 오늘따라 많이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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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앵초 14.06.20. 08:14
때리고싶은 마디풀
ㅋㅋ 오늘 2열 좀 그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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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20. 08:24
때리고싶은 마디풀
2열 맞아요ㅎㅎㅎㅎ 오늘따라 유난히 좀 많이..
아까 뽀롱뽀롱뽀로로롱뽀로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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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광대수염 14.06.20. 09:18
저는 몇일전에 2층놋열에서 옆사람이 아침정리시간에 폰두고 나가놓고 벨소리로 알람 울리길래 꺼드렸는데
나중에 열람실 와서도 한 번 더 알람 울림ㅡㅡ..아 진짜 개념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진동보다 심하잖아요
특히 자기가 자리 비우고 폰 두고 가면 옆에 제가 없었으면 진짜 누가 꺼줬을까요 진짜...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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