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하기로 했는데

글쓴이
  • 2012.05.15. 21:12
  • 3094

별건아니구영 소개팅하기로 했는데

제가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는 뚱뚱한 체형이에요

어떤옷을 입는게 좋을까요?


1. 자신감 가지고 하의실종 ㄱㄱ


2. 체형의 단점을 가려주는 롱치마 ㄱㄱ


몸매야 어찌됐든 얼굴이 중요한거겠지만 그래도 도와주세요 ~


남자분들은 어떤 스타일을 더 호감있어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어리석은 개구리자리 12.05.15. 21:13
여자에 호감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2.05.15. 21:14
어리석은 개구리자리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스타일은 별 상관이없나보네융ㅋㅋㅋㅋㅋㅋ
0 0
근육질 은대난초 12.05.15. 21:16

1. 정말 솔직히 답변해주세요. 2. 내가 원하는 답변해주세여. 자 골라보세여

0 0
글쓴이 글쓴이 12.05.15. 21:21
근육질 은대난초
솔직한답변을 원하죠 ,, 도움이되야되니까.. 솔직한건 다리뚱뚱한 여자는싫다 설마 이거..?
0 0
착실한 털쥐손이 12.05.15. 21:20
소개팅하는데 누가 하의실종을...
롱치마나 바지입으세요
내 소개팅녀가 하의실종하고오면 바로 첫인상 나쁠둣
0 0
글쓴이 글쓴이 12.05.15. 21:22
착실한 털쥐손이
아 진짜요? ㅜ 요즘 짧은바지 많이 입고다니잖아요 그래서 전 괜찮을줄 알았는데 흠
0 0
착실한 털쥐손이 12.05.15. 21:24
글쓴이
그건 남친만드시면 입으시고 단정하고 그렇게 입고가세요~~~~
0 0
어리석은 할미꽃 12.05.15. 21:28
잉 하의실종이 어때서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첫인상나쁘단게 더 이해안되요 저는
0 0
똥마려운 까마중 12.05.16. 21:07
어리석은 할미꽃
혹시 여자분이신가요?ㅋ
대한민국에는 보수적인 여자도 많지만 보수적인 남자도 많습니다,ㅋ
문제될건 없지만 느낌은 다르게 가질 수 있어요 ㅋ
0 0
늠름한 마디풀 12.05.15. 21:52
저는 여자긴한데, 롱치마 추천할게요
첫인상이 중요한 소개팅에서는 단점은 일단 가리기
0 0
방구쟁이 엉겅퀴 12.05.15. 22:33
뭐지 ㅋㅋㅋ 전 하의실종패션으로 물론 검은색 스타킹과 킬힐 신어줬음ㅋㅋ
할때마다 반응 좋았는데 ㅋㅋㅋㅋ 물론 다리는 그닥 얇지 않습니다.
0 0
피곤한 봉선화 12.05.15. 22:45
하의실종이 먼상관이지
넘짧은거만아니믄 귿귿
근데 뚱뚱다리는.....
0 0
서운한 찔레꽃 12.05.15. 23:00

남자들은 자신의 여자친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여성을 평가하는데 있어선 보기보단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이 짧게 입고다니는 거야 감사할 따름이지만 내 여자친구가 그런 눈요깃거리가 된다는데 기꺼워할 남자는 별로 드물어요. 첫 만남엔 무난하게 입고 가는게 최선입니다.

0 0
처절한 솔나리 12.05.15. 23:07
처음엔 감추는 것이 좋아요

그러다 슬금슬금..(?)
0 0
멍청한 강아지풀 12.05.15. 23:35
첫만남은 있는그대로 콩깍지없이 상대를 보기때문에 자신이 단점이라 생각하는건 최대한노출 안하는게 나을듯요..나중에 호감이 생기면 커버 가능한문제지만요~ 그리고 바지 짧으면 남성분이 시선처리하기 난감해요... 또한 위에분 말대로 첫만남부터 하의실종이면 순진한남성분이라면 좋은시선으로 안보실듯~ (순진한은 제 주관적인 기준임) 여튼 롱스커트 이쁜거 입고가심 더 매력적일듯.
0 0
활달한 실유카 12.05.16. 12:09
롱치마 어울리게 입을수있음 괜찮고 아니라면 진한색 스키니 추천합니다 ㅎ
0 0
귀여운 구기자나무 12.05.26. 10:40
소개팅 후기나 올려주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