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물건 본다고 하셔서 갑자기 잠수 타신 분~!
글쓴이
- 2014.06.24. 14:20
- 873
제가 학교 졸업해서 갈 일 없지만 물건 보고 싶다고 하셔서 차비 들여 가면서 일부러 갔어요...
만원도 채 안되는 거라 그냥 안 산다 해도
필요도 없는 거 그냥 주고 와야지... 하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갑자기 잠수타면 어카는지 ㅠㅠ
제가 당황할 거 같아서 못오시면 연락이라도 달라고 했는데 문자 하나 남기기가 힘들었나요?;;;
바쁜 취준생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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