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다상한것같아요

글쓴이
  • 2014.06.25. 12:17
  • 1368
이것저것 겹쳐서 학교앞에서 자취했는데

한학기동안 혼자지내서 밥을먹은적이 거의없어요ㅠㅠ

맨날 과제한다고 커피만 주구장창마시고

배고프면 선식이나 미숫가루..요런걸로 때웠는데

이제는 밥포함 음식류들이아예 안먹히네요ㅠㅠ

위가 단단해져서 위운동을 안하는느낌이에여ㅠ

지금 저체중에 혈압도너무낮고 몸이정말안좋긴한데 속에서 안받아주고 소화도아예안되서 뭘못먹겠어요ㅠㅠ 먹기도싫고

그래서 위염이나 위궤양 걸려보신분들이나 위에정말좋은게있으면 좀 알려주실분들 ㅠㅠ헬프입니다 정말이대로가다간 병원실려갈것같아서...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냉철한 금붓꽃 14.06.25. 12:30
병원부터 가보세요.. 여기올린다고 해결안되요
0 0
신선한 섬잣나무 14.06.25. 12:39
실려가기전에 병원에 가세요
0 0
엄격한 방풍 14.06.25. 12:43
한솥을 가든 봉구스를 먹든 학식을 먹든 밥을 드세요
0 0
청아한 나도밤나무 14.06.25. 15:15
너무 밥을안드셔서 그런것같은데 묽은 죽부터 천천히 기간잡고 드시다가 밥드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6.25. 19:09
제가투정만부린것같네요 ㅠㅠㅋ 오늘병원가려다 대기넘많아서 약만지었어요 죽부터천천히시작하렵니다~~
0 0
착실한 탱자나무 14.06.26. 07:48
커피는무조건끊어야돼요 현재상태에서는!!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