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 관심병사였습니다.
- 2014.06.26. 09:40
- 2348
요즘 임병장이니 뭐니 하면서
유난히 언론에서 떠들어 대는데 군생활 해본사람들은 다 압니다.
모든 관심병사들이 유령취급을 당한다거나 폭행에 시달리지는 않습니다만......
고립무원에서 감당할수 없을 정도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초등학교때 일명 특수반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장애가 있는 초등학생을 별도로 관리하는 곳이죠.
철없는 아이들이 그 특수반 아이들을 괴롭히고 하긴 했었지만
대부분 성인이 되고 난 후에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서도 꼭 그런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그리 좋지 못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팥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왕따시켰다고 주먹다짐한 것도아니고 총쏜거면 100%병장잘못임
문제가 엄청심한 공익들도 총쏜다라는 생각은해도 실행은 안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력을 안한게 웃기네요
저도 군대를 다녀왔지만 후임들 중에서도 관심병사가 많았는데 케이스는 두가지입니다.
어느정도 잘한다 힘내라 하며 기회를 줬을때
노력해서 벗어나는 케이스
기회를 줘도 노력하지않고 나몰라라 하는 케이스
결국 짬먹고 대우못받고 무시당하는건 당연한 거고
거기에 불만을 갖는놈들 ...
굉장히 이기적인 놈들이죠.
임병장도 그런 케이스인듯합니다.
또한 거기다 살인까지 저지르니 말은 다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냥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존재입니다. 사회에 나와서도 똑같을거라 생각합니다.
엄중한 처벌이아니라 그냥 교전당시 사살했어야 조금은
죽은 혼들을 달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많았어요 비율상 한 10프로가 관심병사였는데 걔들이 관심병사라고해서 왕따라든가 기수열외 갈굼같은거 하는애들 아무도없었습니다
왜? 열심히했거든요 걔들은 아니 걍 남들만큼만해도 관심병사라고해서 차별절대하지않습니다
기수열외까지 당할정도면 군생활에적응못하는 지독한 고문관이었을겁니다
무슨 그걸 초등학교때 장애인괴롭히는 애들이랑 비교하면안되죠. 그거랑 완전다른건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신
저소득가정
편모 편부등 특수 가정
지병이 있는놈
전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