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토익학원 어디 다닐지가 고민..

글쓴이2012.05.18 07:56조회 수 3041댓글 14

    • 글자 크기

LC부분이 죽어라해도 안오르거든요??

LC가 RC보다 80점 낮은;;;;

LC정말 잘가르치는 강사분이나 학원있으시다면

추천좀 해주세요!!

직접들으셨으면 더욱 좋구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흠 글쎼요.. 제 경우엔 lc는 딱히 토익학원이 도움이 안되던ㅠ
    참고로 학교앞 파고다는 별로더군요..
    토익학원이라고 해봤자.. 걍 과제물 풀어오고 단어외우고 듣고 해설... 머 이정돈데...

    전 혼자서 공부하니 엘씨점수는 단기간에 팍팍 오르더라구요
    해커스 엘씨로... 일단 한번 워밍업으로 들어보신 다음에
    아얘 안들린 문제 같은것들을 대본보고 외웁니다..
    어차피 토익이란게 다 돌고도는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라
    비슷한 내용을 접하다보면 더 잘들려요

    대본을 달달 외우라는게 아니라 중요단어정도 외워주시고
    잘 안들리는 부분은 아 이렇게 발음이 되는구나 이렇게 전체 흐름을 파악할 정도만 ...

     

    그렇게 대본을 대강 외워주고 나서는 이제 대본을 보면서 들어봅니다.

    그럼 확실히 잘들리겠죠? 그런다음 다시 그문제를 대본 안보고 풀어보세요.

     

    너무 많은 문제 풀려고 하지말고. 모의고사 몇회분 정도만 저렇게 마스터해도 많이 오를거에욤
    그리고 엘씨 연습하실때 조금 빨리 해서 들어보시면
    실제 시험장가면 진짜 느리게 들려서 좋더라구요.

  • 전 와이비엠 데이빗한쌤 수업듣고 바로 엘씨가 465점 떴습니다 그날 배운 스크립트를 하루에 두시간씩 빠르게 소리내면서 읽었어요
  • @눈부신 극락조화
    흐..데이빗한이라는 사람은 자게에 알바를 고용하여 너무 홍보글을 올려서
    진짜 잘하긴 하는건가 의문이 들더군요......
  • @잉여 꽃향유
    저도 한달 다니기만 했구요 점수는 엘씨만 올랐고 알씨는 여전히 그대로여서 끊었어요 자게에 알바를 고용했었나요? 알씨든 엘씨든 성적이 오를려면 꾸준하게 봐야하는데 혼자서 잘안하려하니까 한달만 학원다닌거고 학원쌤이 집어주는 표현위주로외워서 엘씨만 주5일수업으로 하루에 두시간씩 꾸준하게 준비한 게 성적이 오른 이유인것 같구요 그리고 제 경험을 말한 것뿐인데 자게알바 운운하는 댓글 좀 기분 나쁘네요 제가 알바인 것도 아닌데 ㅡㅡ 왜 제가 그 쌤을 홍보한글을 올린냥 찔려야 하죠? ㅡㅡ 그리고 홍보글이 많이 있었다고 해도 홍보글만으로 그 쌤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당연히 모르죠 ~ 그렇게 의문이 들면 한달에 한번 무료로 강의를 체험해볼 수있다고 하니 의문들면 직접 그 쌤 수업 직접들어보고나서 그 쌤에 대해 말하세요
  • @눈부신 극락조화
    님이 알바라고 한적 없는데요. 자게에서 매달 토익시험 뒤에 이분 홍보글 올리시던 분들이 있는데 지금도 그러는진 모르겟지만 많은 사람들로부터 욕 엄청 먹었습니다. 그래서 남 별로 신뢰안간다 이렇게 갠적인 느낌 말한거구요. 아 글고 전 토익점수 신경안쓸만큼 만들어놔서
  • @눈부신 극락조화
    그 쌤이 무료강의를 하던 뭐던 등을 생각도 관심도 없네요. 뭘그리 민감허게 반응하시는지 참 ㅋㅋ 제 댓글 보고 누가 님보고 알바로 했다고 샌각하실까요?과대해석이 지나치네요.
  • @잉여 꽃향유
    과대해석이든 뭐든 제 댓글로 달은 덧글이 마치 저한테 하는 비꼬는 말처럼 보였어요 그 덧글 내용이 기분 나쁘게 만드는데 어쩌나요 그 쌤이 싫으면 그냥 싫다고 그냥 답변 댓글로 다시지 왜 제 댓글로 덧글로 달으셔서 이렇게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들어요 ㅡㅡ
  • @눈부신 극락조화
    전 그쌤이 싫다고 한적 없는데요. 단지 의심스럽다고 했을뿐. 누군지도 모르는데 싫다니요^^ ㅋ
  • @잉여 꽃향유
    같은 말이라도 어떤 사람에겐 기분 나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효과를 봐서 적은 댓글에 의심스럽다는 댓글이 달리면 어떻게 할까요? 아 그래요? 네 저 사실 알바 ㅇㅇ 이렇게 수긍하기도 그렇고요 님 댓글이 반박하게끔 댓글달게 만드는데 우째요 ㅋㅋ 그리고 토익점수는 왜 자랑하시는지...? 덕분에 폭풍분노해보네요 암튼 수고요 ^^
  • @눈부신 극락조화
    네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네요. 그리고 토익점수 몇점이라고 밝힌적도 없고 자랑한적도 없네요. 님이 들어보라깅래 난 내기준으로 신경안쓸만큼 만들어놔서 그럴이유 없다는걸 설명한 것일뿐. 그걸로 자랑이라고 느끼시다니...와....ㅋㅋ자꾸 이상한 거에 폭풍분노 하시네요. ㅎㅎㅎ 그럼 님도 수고^^
  • @잉여 꽃향유
    착찹한 검은 고양이님 세상에 알바는 많고 할 일도 많은 세상이죠..ㅎㅎ 성적이 오른 사람이 있으면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겠죠. 중요한 건 자신이죠. 어차피 개인주의가 팽배하여 같은 동에 사는 주민을 봐도 인사도 안하는 나라가 된 이상.... 홍보글인지 아닌지 누가 알겠어요. 홍보글이 아닌티를내는 전문가가 더 무서운거 아닌가?
  • 와이비엠 다니엘쌤 추천합니다. 데이빗한쌤수업은 안들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저는 다니엘쌤수업듣고 좋았습니다. 특히 쌤이 편집해서 엘씨파일주시는데 질이 참 좋습니다. 어딜 가시든 성적은 오르겠지만 엘씨의 경우 얼마나 복습해서 듣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 화이팅~!
  • @착실한 앵초
    다음에 데이빗한 샘 수업들으세요. 달라요.
  • 글쓴이글쓴이
    2012.5.18 23:38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복받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8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7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6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5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4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3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2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1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0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29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8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7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6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5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4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3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2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1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0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