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0에서 +로 바꿔보신 분 계시나요?
- 2014.06.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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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시다면 어떤 식으로 하면 교수님을 잘 설득시킬 수 있는지 요령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학년인데 취업 때문에 +이 간곡히 필요하다고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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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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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
므뭐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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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려면 혼자 조용히 하고 입닦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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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ㄹㅇ 저런거하는사람중에 평소에 제대로 한 사람 거의 못봤고 전문직합격하고 좋은데 취업하는 선배들 봐도 저런짓 한번도 하는거 못봄 아니 애초에 저런거 할 필요가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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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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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받아들여야하는거아닌가요
저도 에이제로잇는데 그냥 받아들일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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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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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튼 글쓴이님. 본인 자존심 그딴거 생각하지 말고, 나중에가서 아 부산대 진짜 취업 힘들구나 사회에서 지방대라고 이렇게 무시하는구나. 그 때 학점 조금이라도 잘받아놀걸. 후회하기 싫으면 0.01이라도 GPA 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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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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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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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사익추구의 목적이 50%가 넘는다면 옳은 행동이라고 보이진 않아요.
전 그래서 시험 정말 잘 쳤다고 생각한 과목에서 C+이 나와도 그냥 받아들여요.
제가 선택한 과목이고 제가 공부를 그정도밖에 하지 않기로 선택한 것인데
책임을 져야죠.
물론 점수확인이런거는 가능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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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쁠 달아달라하다가 씨쁠 달아봐야 정신차릴듯
4학년인데 이런 글쓰기 안 쪽팔림?
취업도 그런 식으로 할건가..
노력에 대한 댓가를 받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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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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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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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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