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신경치료 해보신 분

글쓴이2014.06.27 19:14조회 수 2349댓글 12

    • 글자 크기

신경치료가 치과치료의 끝이라고 할만큼 엄청 아프다던데...

신경치료 받으신 분들 그나마 좀 덜 아팠다 하는 치과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비용은 얼마정도 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아래어금니 신경치료 한적 있는데 생각보다 거의 아픈건 없었습니다. 신경치료 자체는 건강보험적용이 되어서 몇만원밖에 안드는데 전 신경치료로 치아를 많이 깍아내서 금으로 어금니 본떠서 씌워서 대략 40정도 들었습니다. 만덕에서 했는데 설명도 잘해주는 편이고 괜찮았습니다. 가까운곳이시면 추천해드릴게요 댓글주세요ㅎ
  • 검색해보니까 신경치료 하면 저처럼 금으로 본떠서 덮는 크라운 치료해야되는 것같네요. 금액은 최소 30이상 생각하셔야되겠어요ㅠ
  • @수줍은 일본목련
    글쓴이글쓴이
    2014.6.27 22:27
    그래도 제가 알아본 치과보다는 싸네요 ㅠㅠ 저는 앞니라서 비싼걸로 씌워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 @수줍은 일본목련
    거기병원가르쳐주세요!! 다른데보다 좀더싼거같에요
  • @즐거운 물배추
    5년 전에 한거라 금액이 다른 곳 보다 싸다는 보장은 못합니다ㅠ 진료의 많은 부분을 간호사가 진행하거나 진료기구의 위생상태가 불량했던 타치과에 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기존 가시던 치과가 아니시라면 요샌 엑스레이도 찍기 때문에 비용이 더 추가 되실수도 있습니다. 만덕에 플러스치과였습니다. 신경치료 및 크라운 씌우는 건 여러번 방문진료를 받아야 하므로, 다른분들 의견을 더 들어보시고 가깝고 저렴하고 서비스 좋은 곳이라고 판단 되는 곳 가시기 바랍니다
  • 저는 약 3년전에 윗니 신경치료 받았는데요 뇌 한쪽 떼어내는 기분이었습니다..원래 엄살이 심하긴한데 그래도 정말 아팠습니다ㅠㅠ가격은 윗분이랑 비슷
  • 마취하니까 안 아프던뎅..
  • 신경치료 요즘 마취하고 합니다. 마취주사가 따끔따끔아프고, 마취깨고나서 으릿한 통증이 있지만
    안아파요.
    5년전에 신경치료할때 마취주사 3방맞았는데, 주사맞는게 넘싫어서 마취주사안맞고 했거든요??
    죽는줄 알았습니다.
  • 글쓴이글쓴이
    2014.6.27 22:27
    제가 오늘 알아본 학교근처 치과는 6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병원 또 아는 곳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릴게요 ㅠㅠ
  • 전 2년전쯤에 50주고했네여
    신경치료안아픕니다
    이해안됨. 이거갖고아프다는사람들
  • 구서동 가까우시면 거기 부산은행 4층에 서울굿치과 가보세요~ 신경치료도 마취하면 별로 아프지 않아서 참을만해요 ㅋㅋㅋ 딸이 부산대 생이라 부산대 홈페이지에서 봤다고 하면 할인해주실꺼예요! 혹시 가시게되면 댓글달아주세요 ~ 미리 병원에 말씀드려놓을수 있어요
  • 신경치료보다 사랑니뽑는게 더아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