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학교는 애교심이 없을까요?
- 2014.06.29. 15:14
- 2085
합격만 하면 다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 줄 알고
학교 도움 받은거 없다는 식이고
고시생이나 취준생들은 학교에서 해준게 없다는식
졸업생들은 니네랑 우리 입시 점수 차 많이 난다
후배라 하기 쪽팔리다 이런식
대학교수들도 총장님부터 우리학교 입시점수 낮아졌다 디스하고 교직원이나 교수들도 우리학교출신 많은데 입시점수 비하심하고 자기자식은 부산대 안보내고 인서울보내죠
수많은 졸업자가 있는데 대학기부금이런건 비교대학 아니 경북대에 비해도 한참밀리고.,
서울대처럼 자기잘나서 잘나가는건 진짜 옛날얘기고 뭉쳐도 모자랄 판에 보면 우리학교는 서로 디스하기 바쁨
솔직히 명맥만 유지하는거지 발전가능성? 이런게 없어보여서 별로네요 서울집중화는 더 심해질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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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안해주는건 사실인데 멀 애교심을 바랍니까 애교심가지면 좋은거고 안가져도 머라할것도 없는거 같구만 자기들이 애교심 안가지는데 그걸 누가 강제할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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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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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조차 가르치려는것보다 자신의 연구나 대학원 국가지원만 생각해서 수업은 뒷전,시험은 족보 그대로내고
책읊어주기 마냥 쉅을하니 배우고 열심히 공부하려는 학생들 거기서 회의감을느끼며
남들보다 시간들여 열심히 공부를해도 암기식마냥 얇게 공부하는 애들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못나오니 악순환의 반복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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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이즈 나옴ㅋㅋㅋ 우리학교는 진짜 자기들이 열심히해서 된거ㅋㅋㅋ취업준비는 동아대랑만 비교해바도 차이 엄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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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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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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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무스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원없는것도 사실이고
교수님들 수업도 학부생에 관심없는게 현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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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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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산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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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더 ㅈ같이할테고
결국 애교심은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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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립 교수들은 어떻게든 자기학교 학생들 더 델꼬와야하니깐 과에서 잘하는애들은 밀어주고 땡겨주고 내새끼들 하면서 챙겨준다하네요. 물론 취업준비까지도 도와주구요 .
당장 간단한 추천서하나 써달라해도 그냥 니가알아서 써서 도장만 찍어라는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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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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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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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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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보니 학교에 별로 정이 안붙음....
등록금 싸지만 싼 값은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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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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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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