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대 법대생이 강간미수로 기소된 사건 있는데, 언론엔 안떳어요.

글쓴이2014.06.30 22:06조회 수 159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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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얼마전에 서울xx지방법원에 방청간 일이 있었는데요.

S대생이 강간미수로 기소되서, 현재 재판중인데,

여자랑 막 모텔 들어가는 화면 CCTV로 자료 제출하고 법정 공방 치열하던데여...

 

세상에 묻히는 사건이 많더라구요. 이런거 보니까. 사회적 파장이 좀 커서 그런가?

 

고려대 성추행 사건은 엄청나게 크게 터트리더만...

 

피고인 얘기들어보면, 여자가 자기한테 원한이 있어서 허위진술 한거라고 막 그러더라구요.ㄷㄷ

 

아무튼...이런 형사사건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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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여자가 저런거 막 고소했다 무고죄로 역고소맞는 경우가 많아서 나와봐야 알듯요

  • 사실관계야 제대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만약, S대가 서울대라면 더구나 그중에서 법대를 다니는 학생이면 수업 열심히 들었으면 강간죄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을텐데 저런짓했을까 싶기도 하네요. 더구나 같이 모텔들어간 cctv까지 있다면 더 그렇게 보이고요. 만약에 모텔까지는 같이갔는데 여자가 관계 거부한거면 강간미수가 될수도 있을거같기도 하고 복잡해보이네요 

    암튼 설령 무죄판결이 나온다 해도 성범죄자로 낙인찍혀서 잘나가던 인생 망한 과거의 여러 사례를 보면 남자는 훅간거네요

  •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모든 성범죄가 모두 언론에 떠야 하는 건 아니죠
  • 요즘 무고죄도 많고 피해자를 오히려 꽃뱀으로 몰아가는 것도 많아서 이런 사건 보면 그냥 판단하기를 포기함..
  • 남자삼십대후반인 사건이면 이 사건 거의판결나지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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