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의 태도...

글쓴이
  • 2012.05.20. 23:59
  • 2188
매드건물에있는 쿨 피씨...
첨엔 깔끔하고 좋았는데 알바인지 주인분인지 너무 깐깐하시네요.
그리크게 떠들지도 않았는데 직접와서는 조용히좀하라고하시고
다음번엔 갔을땐 노래들으며 웹서핑하고있었는데 스윽 둘러보고가더니 제자리 음량을 중앙컴퓨터로 스윽 줄였더라구요...
물론 좋은분위기. 정숙한 공간 취지는 좋으나.... 손님입장에서는 기분이 그렇네요
굳이 이런 대접받으며 이 피씨방에는 갈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혹시 같은경험하신 남학우분 있으신가요... 디아잡을 때 시끄러울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행복한 양배추 12.05.21. 00: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할 땐 시끄럽게 떠들어야 제 맛
욕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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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수리취 12.05.21. 00:47
거기 헤드셋도 다 주고 사장님도 디게좋으신데..
헤드셋을 애용하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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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5.21. 00:55
요새 헤드셋은 기본으로 다 꼽혀있잖아요 ....
전엔 겜톡키고 클전하다가 나이스샷 외쳤다가 조용히하래서 기분나빠서 바로나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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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생강 12.05.21. 04:02
왠지 그 피씨방이 우리 전소보다 조용할거같네

요즘 전소 완전 시정바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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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맨드라미 12.05.21. 04:34
ㅋㅋㅋ 진짜 게임은 떠들면서 해야 제맛인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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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꼬리풀 12.05.21. 11:59
옛날에 고3때 서동시장에 있는 백야pc방을 가던 때가 떠오르네요.... 2층에 모교생들 수십명에서 온갖 욕과 환호와 좌절이 터지던 그곳.. 마치 콘서트장을 온듯 시끌벅적했는데 그리고 재밋었는데 (물론 1층에 일반인들이 대부분 이용하고 2층은 무법지대..)

요즘 가끔 시간 때우러 피시방에 가면 민폐라는걸 깨닫고 있는데 그만큼 재미는 반감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점점 게임에 흥미를 잃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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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용담 12.05.21. 19:08
침착한 꼬리풀
으익 용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 내성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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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꼬리풀 12.05.22. 14:47
찌질한 용담
으아닛... 위험한데? 신상노출의 가능성이 큰걸요ㅎㅎ
백야2층의 메인은 용인고죠 ㅋㅋㅋㅋㅋㅋㅋ
착한 작은발톱수달 님께서는 어떤게임을 하셨나요? 아 왠지 아는 사람일거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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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용담 12.05.22. 23:44
침착한 꼬리풀
ㅋㅋㅋ 전 백야말고 그 머시고 이름좀 길었는데 ㅋㅋㅋ 거기 다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튀김집 돌아서 바로 2층에 있는거
무슨 이야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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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꼬리풀 12.05.22. 23:46
찌질한 용담
블리자드?? 피시이야기?? 아...이런거 기억하고 있으면 안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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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용담 12.05.22. 23:54
침착한 꼬리풀
으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시이야기네여 ㅋㅋㅋㅋㅋㅋㅋ
09학번이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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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갈참나무 12.05.21. 16:25

ㅋㅋㅋ하하하 재밌는 피시방 많은데 요즘 ㅋㅋ ㅋㅋㅋ 완전 야구장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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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땅비싸리 12.05.21. 19:51
전소에서 하세영 ..... 요즘 전소 명품가방 95% 세일 매장 분위기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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