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오늘의 패배자인가

글쓴이
  • 2014.07.02. 23:48
  • 1782
제가볼때 오늘 최고 피해자는
비올 줄 모르고 우산 안가져 온 사람이 아닙니다

버켄족들이죠.

바이바이 버켄스탁..
맨발로 가는게 안낫나여? 발바닥은 아물어도 갈라진 버켄은 아물지 않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못생긴 복자기 14.07.02. 23:49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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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2. 23:50
못생긴 복자기
반말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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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02. 23:53
유치한 홀아비꽃대
홀아비님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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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2. 23:51
무슨 말인지 좀 알아듣게 다시 적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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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2. 23:54
의젓한 이삭여뀌
아쉬우면 당신이 적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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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2. 23:55
유치한 홀아비꽃대
아니.. 좋게 말했는데 이딴식으로 나오다니.. 당신이 글쓴이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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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3. 00:00
의젓한 이삭여뀌
와에 한때까리 하실랍니까
얼굴 안보인다고 말 함부로 해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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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3. 00:01
유치한 홀아비꽃대
에효.. 상대할 가치가 없다.. 잠이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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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3. 00:04
의젓한 이삭여뀌
현실에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익명뒤에 가려 말 함부로 하지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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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3. 00:06
유치한 홀아비꽃대
당신이나 한마디 못하는 찌질이히키코모리면서 나대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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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3. 00:08
의젓한 이삭여뀌
자신있으시면 함보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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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시닥나무 14.07.03. 00:12
유치한 홀아비꽃대
홀아비님 아이디 빌린 중딩인가요?.. 말하는 패턴이 딱 내 중딩시절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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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3. 00:14
나약한 시닥나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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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3. 00:14
나약한 시닥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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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홀아비꽃대 14.07.03. 00:20
의젓한 이삭여뀌
웃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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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다닥냉이 14.07.03. 01:01
유치한 홀아비꽃대
이사람 싸움자신있는듯ㅋㅋㅋ 와나 무서버라 핵교다니겠나 마이피누하겠나 기가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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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백당나무 14.07.03. 00:19
유치한 홀아비꽃대
ㅎㅎ재밋으신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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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3. 00:20
미운 백당나무
그르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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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참나물 14.07.03. 18:25
의젓한 이삭여뀌
버켄스탁이라고 신발 있는데..
그거 물에 닿으면 젖어요. 그래서 저렇게 적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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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돈나무 14.07.02. 23:52
버켄.. 비도좀맞고 하면서 더 올드한 티가나는게 쓰면쓸수록 빈티지나는 신발아니었어요? 아물론 정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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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이삭여뀌 14.07.02. 23:52
착실한 돈나무
그거 비올때 쓰면 괜찮은거아니에요? 샌들같은거..아.. 비 맞으면 갈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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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02. 23:52
착실한 돈나무
버켄 비올때 신으면 안돼용. 발바닥 까매지고 마르면서 바닥에 코르크가 굳어서 나중에는 갈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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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돈나무 14.07.02. 23:53
글쓴이
저 일년째쓰고있지만 이상없는데 헉..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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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돈나무 14.07.02. 23:54
글쓴이
근데 발바닥부분 까매지는건 더 멋들어지는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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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옥수수 14.07.03. 00:05
코르크 빠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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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주목 14.07.03. 12:35
처음엔괜찮다가 나즁에 으스슥 갈라질때 아 비올때 신었었지 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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