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기숙사 식단..

글쓴이
  • 2014.07.03. 14:40
  • 1646
아 진짜기숙사 사는사람들 힘들어졌네요 .. 조식도 방학때 없어지고 3찬되서 야채반찬줄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안 먹으려하나..ㅠㅠ

어떻게 안되나요 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글쓴이 글쓴이 14.07.03. 14:46
원생회와 협의했다던데 원생회는 무슨말한건가요 도대체
0 0
똑똑한 망초 14.07.03. 14:53
글쓴이
후식도없앴는데
급식비는 싸지겠네요
양,질,가격의 동반하락
0 0
글쓴이 글쓴이 14.07.03. 15:07
똑똑한 망초
가격은 현행유지요
0 0
황홀한 철쭉 14.07.03. 15:57
글쓴이
근데 선택안함 안넣으면 개인의 권리무시아님?
다른대학은 선택안함있더이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7.03. 16:03
황홀한 철쭉
맞는말이긴한데 ..자꾸하나하나 개인권리챙겨주다보면 다수의 이익이 무시되서 짜증나요ㅠ
0 0
초라한 마름 14.07.03. 15:10
진짜 안먹겠다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길래 이런건지 궁금해요
0 0
난쟁이 댓잎현호색 14.07.03. 15:52
초라한 마름
20퍼넘게안먹는다카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4.07.03. 15:53
난쟁이 댓잎현호색
사람들 돈이 많나..
0 0
정겨운 자리공 14.07.03. 15:54
글쓴이
진짜..ㅜ 밥안먹을거면 숙사좀 안들어왔음좋겠어요..
2 2
행복한 오미자나무 14.07.03. 15:42
악순환이네 08때는 겁나맛잇었는데
0 0
과감한 여주 14.07.03. 16:11
기숙사 살면서 식사는 밖에서만 해결..? 내년에 실제 식사안함 선택 비율은 얼마일지 궁금해지네요.
0 0
애매한 떡쑥 14.07.03. 17:53
이거 언론에서 자꾸 기숙사 밥을 3끼 의무식으로 한다고 해서 이슈보도하고 심층보도하면서 시작되었네요.
진짜 쓰레기 식단으로 밥 주는 학교도 문제였고, 학생들 중에 밥 못 먹는 애들 많다고해서 또 문제가 되었죠. 그래서 우리학교도 기숙사생들 반발이 심해졌고 그래서 시간이 지나서 선택적 급식이 시작되었죠.

문제는 선택적 급식으로 들어오는 돈이 작아지다보니 예전만큼 양질의 풍부한 식단을 운영할 수 없어졌기 때문에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급식의 질이 하락...... 예전에는 고기도 쌓아놓고 먹던 시절 얘기도 들었는데 요즘은 없다는...ㅎ

저라면 한끼라도 제대로 먹는게 좋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거는 아니지 않냐면서 먹은만큼 내는게 맞다라는 사람도 있고 의견은 다양하더이다....ㅎ 그래도 저라면 하루에 2끼만 먹더라도 돈 다내서.... 풍부하게 제대로 먹는게 더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더....ㅎ

아무튼 이것은 나랑 이제 상관없으니....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