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문제를 보며
- 2014.07.05. 20:10
- 1024
왕따 얘기가 나와서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제가 볼 때 왕따 당하는 사람들은 사회적인 '약자'이거나 너무 뛰어난 능력을 갖춘 '천재'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 안현수가 소치올림픽에서 선전했을 때 인터넷에 이런 말이 유행했었죠.
'진짜 천재가 나타났을 때 그를 알아볼 수 있는 징후는, 바보들이 단결해서 그와 맞선다는 것이다.'
어떤 집단에서나 왕따 주도자는 늘 었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보다 너무 약한 사람은 깔아뭉개버리려고 하고 너무 잘난 사람은 발꿈치라도 잡고 위에서 내려오게 하려는 사람들 말이죠.
그렇지만 적어도 우리들은 왕따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안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정에서 가르치기 힘들면 학교에서라도 그런 교육이 좀 이뤄졌으면 좋겠는데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것도 그런 게 아닌 거 같더라구요. 그냥 수능 잘 쳐서 대학 좋은 데 가면 장땡이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무튼 분란 일으키는 사람이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