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무개념녀가 바로 나라는게 고민
글쓴이
- 2012.05.22. 16:45
- 2192
내 일상을 지배해버린 스마트폰.
수업 도중에 책상 아래로 교묘히 사용하고
가방에 가리고 책에 가리면서 몰래몰래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꼴보기 싫었는데
이제 그게 나라는게 정말 고민이다
잘 참다가도 습관적으로 손이 가고
뻔뻔하게 인터넷 기사 클릭하는 내 모습이
너무 부끄럽다
교수님께도 죄송하다
알면서도 왜 못 고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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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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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런사람보고 무개념이란 생각보다 어리석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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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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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에 놔두고 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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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맥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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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맙소 님 덕분에 나도 반성하게 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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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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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마트폰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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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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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실전이야... 라는걸 느끼면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감이 더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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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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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힐끔힐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