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4.07.06. 04:02
  • 132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쌀쌀한 주름조개풀 14.07.06. 04:09
흠. . . 힘내세요 선배님. . .ㅠㅠ
0 0
한가한 갓 14.07.06. 04:16
왜 난 4학년맞나하는 의구심이 들지 글에서
0 1
글쓴이 글쓴이 14.07.06. 04:55
한가한 갓

...이 논점 흐리기는 뭔가요?

0 1
한가한 갓 14.07.06. 10:29
글쓴이
ㅇㅇ 아래에서 정리해주셨네요 ㅋ
0 0
밝은 고란초 14.07.06. 04:58
수시되면 정시지원못할건데
0 0
글쓴이 글쓴이 14.07.06. 04:59
밝은 고란초

 최종 면접을 안갔어요. 하참, 근데 쓸데없는거에 태클이시네. 고민 상담하는데 그게 중요한가 지금?

0 0
가벼운 금낭화 14.07.06. 05:02
역시 아닌척하지만, 우리학교학생 분들의 주위 분들은 지잡대라고 맘 속에서 생각하시는 구나...
0 0
글쓴이 글쓴이 14.07.06. 05:02
가벼운 금낭화
그렇죠 뭐..
0 0
가벼운 금낭화 14.07.06. 05:06
글쓴이
부산대 정도면 괜찮다느니 부산대 XX과는 밀어주잖아 이런 말들 사실은 다 그냥 속에도 없는데 꺼낸 말이였겠죠...

슬프네요...
0 0
키큰 쥐똥나무 14.07.06. 05:32
힘내세요
0 0
무심한 올리브 14.07.06. 05:52
본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 것 같습니다....
아버지라는 이유로 자식 걱정이 되서, 그렇게 하신거 같은데...
님 께서 여기에 글 남기셔도 명확한 답은 얻지 못할겁니다...왜냐면 학부생이 학부생한테 고민상담한 격이 되기때문에
뭐, 학부생 아니신 분들도 댓글 다시긴 하겠죠 쓸데없이 말 많아졌네요
darkeden7862@naver.com 여기로 본인 메일주소 보내주면 고민거리에 대해 얘기해드릴 수 있을 거 같네요
0 0
배고픈 큰까치수영 14.07.06. 06:12
자기 과가 정말 좋은데 성적이 안 나온다면 공부 방법의 문제겠지요.. 한 번 돌이켜보심이 좋겠네요
과가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면 지금이라도 잘 할 수 있는 과를 찾아 부전공이라도 해보심이 어떤지요?
0 0
청아한 큰물칭개나물 14.07.06. 08:34
애석하게도 부산대자대 그 평점이면 대학원은 아닙니다
학자의길하곤 안맞고 학자의길 걸어봤자 학부생의 연장선상일겁니다. 전공책파묻혀 10시간앉아있을수있거나. 이해안되는부분있을때마다 딴책도찾아보고 구글링도해보고 논문도뒤져보고할 열의없으시면 함부로 흥미있다소리하는거아닙니다. 글쓴이는4학년인데도 아직 흥미를 고등학교때수준흥미에 맞춰생각하시는듯. 아버님 말씀 인정하시고 다른길로찾아보세요
1 0
화난 망초 14.07.06. 09:58
청아한 큰물칭개나물
공감
0 0
한가한 갓 14.07.06. 10:29
청아한 큰물칭개나물
33
0 0
발랄한 뽀리뱅이 14.07.06. 08:55
근데요. .;; 하고싶은걸 선택하셨으면 잘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야죠.. 자기가 좋아서 하는건데..
1 0
재수없는 찔레꽃 14.07.06. 09:52
실력으로 증명하시는 게 제일 확실해요.. 남은 한 학기 최선을 다하세요 화이팅!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