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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7.06. 04:02
  •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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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쌀쌀한 주름조개풀 14.07.06. 04:09
흠. . . 힘내세요 선배님.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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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갓 14.07.06. 04:16
왜 난 4학년맞나하는 의구심이 들지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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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06. 04:55
한가한 갓

...이 논점 흐리기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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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갓 14.07.06. 10:29
글쓴이
ㅇㅇ 아래에서 정리해주셨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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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고란초 14.07.06. 04:58
수시되면 정시지원못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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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06. 04:59
밝은 고란초

 최종 면접을 안갔어요. 하참, 근데 쓸데없는거에 태클이시네. 고민 상담하는데 그게 중요한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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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낭화 14.07.06. 05:02
역시 아닌척하지만, 우리학교학생 분들의 주위 분들은 지잡대라고 맘 속에서 생각하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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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06. 05:02
가벼운 금낭화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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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낭화 14.07.06. 05:06
글쓴이
부산대 정도면 괜찮다느니 부산대 XX과는 밀어주잖아 이런 말들 사실은 다 그냥 속에도 없는데 꺼낸 말이였겠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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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쥐똥나무 14.07.06. 05:32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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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올리브 14.07.06. 05:52
본인이 얼마나 힘든지 알 것 같습니다....
아버지라는 이유로 자식 걱정이 되서, 그렇게 하신거 같은데...
님 께서 여기에 글 남기셔도 명확한 답은 얻지 못할겁니다...왜냐면 학부생이 학부생한테 고민상담한 격이 되기때문에
뭐, 학부생 아니신 분들도 댓글 다시긴 하겠죠 쓸데없이 말 많아졌네요
darkeden7862@naver.com 여기로 본인 메일주소 보내주면 고민거리에 대해 얘기해드릴 수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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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큰까치수영 14.07.06. 06:12
자기 과가 정말 좋은데 성적이 안 나온다면 공부 방법의 문제겠지요.. 한 번 돌이켜보심이 좋겠네요
과가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면 지금이라도 잘 할 수 있는 과를 찾아 부전공이라도 해보심이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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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큰물칭개나물 14.07.06. 08:34
애석하게도 부산대자대 그 평점이면 대학원은 아닙니다
학자의길하곤 안맞고 학자의길 걸어봤자 학부생의 연장선상일겁니다. 전공책파묻혀 10시간앉아있을수있거나. 이해안되는부분있을때마다 딴책도찾아보고 구글링도해보고 논문도뒤져보고할 열의없으시면 함부로 흥미있다소리하는거아닙니다. 글쓴이는4학년인데도 아직 흥미를 고등학교때수준흥미에 맞춰생각하시는듯. 아버님 말씀 인정하시고 다른길로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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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망초 14.07.06. 09:58
청아한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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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갓 14.07.06. 10:29
청아한 큰물칭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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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뽀리뱅이 14.07.06. 08:55
근데요. .;; 하고싶은걸 선택하셨으면 잘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야죠.. 자기가 좋아서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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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찔레꽃 14.07.06. 09:52
실력으로 증명하시는 게 제일 확실해요.. 남은 한 학기 최선을 다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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