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뚱뚱한 남자 시러해요??
- 2012.05.22. 22:50
- 3581
뚱뚱해도 저도 군대다녀오고신체건강한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남자건 여자건..뚱뚱한건 용서가 안되요.....통통은 괜찮은데..
통통한것과 뚱뚱한것의 차이가 남녀, 그리고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누군가가 생각하기에 뚱뚱한 몸매라고 인식되는 사람은 그사람에게 첫인상부터 확실한 마이너스라 생각함..
논리적으로 이유를 들어보라면 뭐 억지로 들어볼수있겠지만, 좋은데 이유없듯이 싫은데도 이유가 없는듯..
글쓴이분께는 죄송합니다..익명게시판이니까 좀 솔직해봤습니다..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진실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충분히 살 안 찔 수 있음 자기가 관리한다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가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울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뚱땡이들 진짜 증오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살빼봐서 알아요.. 빼면 된다는거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여자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할 말 없지만요
그래도 여자에 비해서 남자가 뚱뚱한건 많이 관대하지 않습니까ㅜㅜ 듬직하다고 좋아하는 애들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