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게 헤어지는방법 뭐가 있을까요?
- 2012.05.23. 00:09
- 5570
저에게 관심없는 쓰레기에게 근 1년간을
여자로써 아니 사람으로써 수치심을 느낄 일들을
셀 수도없이 당해왔습니다.
그래도 제가 사랑하니까 헤어지고 난 후가 자신이 없으니까
주위에서 뭐라고 하던 듣지 않고 계속 만남을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 있었던
어떤 일을 계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너무 정 떨어져서 이제야 좀 콩깍지가 벗겨지는 것 같아요.
주위사람들의 말도 들리네요
이런 생각하면 안되지만, 상처주고 싶어요.
내가 받았던 상처의 천만분의 일 만큼도 안되겠지만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한
잔인하게 차버리고 싶어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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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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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이름으로 대출받고 잠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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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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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생각을 한다는것도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다는 증거니까요.
무관심이 가장 큰 복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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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장 큰 복수가 무관심이라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이렇게 하다가 더 크게 멘붕 충격을 당할수있는게
이때 그 남자분도 다른 여자랑 아주 행복하게 살고있고 님을 아예 완전 잊은듯이 살고 있다면 님은 2배로
힘드실거 같아요. 경험상 아는데 제일 크게 복수하려고 무관심했다가 상대방도 맞무관심+님을 완전 잊은듯 보임+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살고있으면 더블로 충격받고 우울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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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니까 다른 남자들을 이용해서 바람난 척 하는 것들은 글쓴이님 스스로가 후련하지 않을 듯 해요.
정 떨어졌으니 헤어지자 맗하고 무관심으로 일관하세요
저도 안좋게 헤어진 경우는 거의 없지만
헤어지고 나서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여자친구에게
제일 미안한 마음이 많이 남고 제 자신이 한심해지고
후회도 많이 되더라구요 오히려 여자친구가 잘못해서 헤어졌는데 바로 다른 남자만나던 애는 "역시 내가 잘못한게 아니었어"라는 마음이 들었고 그 사람하고도
오래못가는거보고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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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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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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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관심한 척 할 뿐이니깐요..
그냥 헤어지고 완전히 잊고, 새 사람 만나는게 최선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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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치사하지만 그 과에 소문을 낸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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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인간이 사람이라면 님한테한짓 나중에라도 미안해할겁니다
그때 죄책감느끼게 만드는게 최대의복수입니다
그냥 상처받은대로 그상태로돌아서세요
그리고잘사세요 그더러운새키가 돌아올수없게 빛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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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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