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골프배울때 이런가요?

글쓴이
  • 2014.07.07. 20:33
  • 1986
방학을 맞이해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배우고있습니다.
그런데 강사이신 프로가(50대 아저씨) 가르칠때 뒤에서 감싸안듯하거나 허리를 만져서 몸을 돌리게 하는듯 접촉을 많이하는데 진짜 싫습니다.
원래 자세 교정을 위해서라면 하겠는데 저랑 같은 시간에 하는 다른 입문자수업을보면 그사람한테는 강사가 저한테처럼 안하더군요(둘 다 남자)
입에서 소똥 냄새도 나서 진짜 싫어요.
원래 그런가요? 아님 이건 추행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멋쟁이 물박달나무 14.07.07. 20:39
ㅋㅋ소똥냄새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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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연잎꿩의다리 14.07.07. 20:58
말로는 애매한데 잘모르겠네요
엉덩이도 아니고 가슴도 아니고 허리도 아니고 허벅지 안쪽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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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07. 22:46
때리고싶은 연잎꿩의다리
골반 허리 어깨 팔 다리...등등 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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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살구나무 14.07.07. 22:44
그렇게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이 많다고한들,작성자분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그건 그 강사아저씨가 추행을 한거예여. 기준은 작성자님에게 있어요. 기분이 나쁘셨다면 강사한테.기분이 나쁘고 부담스러우니 스킨십은 하지 말고 가르쳐달라고 말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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