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휴학...

글쓴이
  • 2014.07.08. 08:56
  • 2526
내년부터 한 일년 정도 휴학을 하고 싶은데요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어서 반년 정도는 알바를 하고
남은 반년은 여행을 다니고 싶은데
저는 휴학하면서 하고싶은 것들도 어느 정도 생각해놨고
특히 해외 여행같은 경우에는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스스로 돈벌어서 다녀오고 싶은 마음이 크거든요 그래서 휴학해서 다녀오려고 하는거구요!
그런데 주변에서 여자가 일년이나 휴학하면 너무 오래 하는거 아니냐고 나중에 취업할 때 페널티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게 정말로 취업상의 페널티가 존재하는지가 궁금하고(이외에도 안좋은 점이 있을까요?) 휴학 했을 때 주의점? 이라던가 추천하고 싶으신 활동이 있는지 궁금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재수없는 유자나무 14.07.08. 09:08
글쎄요..뭐..휴학학기 수가 중요하다기보단 그 휴학하는 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냈느냐가 중요할 것 같네요. 저도 2년휴학했어요ㅋ 취업도 중요하지만 학생때만 할수있는 경험도 많이 해봤으면 하는바램이에요.
0 0
겸손한 물배추 14.07.08. 09:12
휴학 기간 동안 뭘했는지 말할수 있는게 없으면 좀 언좋겠죠 이건 남자여자 구분 없는거에요
0 0
외로운 월계수 14.07.08. 09:31
취업 면접관 ; 휴학을 1년이나 했네요. 그동안 뭐했어요?
자두나무 ; 반년정도 알바해서 돈모아서 반년 해외여행다니면서 견문을 넓혔습니다.
면접관; 아니 요새 학교에서 교환학생이나 해외봉사프로그램 같은 것도 많은데 뭐하러 시간낭비했어요?
자두나무 ; ???
0 0
때리고싶은 마름 14.07.08. 09:57
외로운 월계수
ㅇㄱㄹㅇ
0 0
머리나쁜 산수유나무 14.07.08. 10:46
외로운 월계수
이건 얘기하기나름임
알바해서 돈모아서 여행가서 머 이런얘기하는것보단,
학생신분으로써 누릴수있는 자유로움으로 6개월 해외 배낭여행을 .. 머 이런식으로 포장을해가지고 얘기하면 1년 휴학이 플러스 될수도 있는거임..
100이면 100을 얘기하는게아니라 100인데 300을 얘기하는것도 능력
0 0
답답한 참나리 14.07.08. 10:48
ㅋㅋㅋ위에 다들저학년인가
일년까진괜찮아요 면접에서당당하게얘기할수있음되죠 형식적인 봉사프로그램보다 스스로 돈도벌고 혼자 도전해본경험이다그렇게요
0 0
세련된 들깨 14.07.08. 11:43
패널티 없어요ㅋㅋ 그리고 6개월 이상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 시기는 휴학기간 뿐이니까 한 번쯤 해보는 거 되게 좋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N
    세련된 브룬펠시아
    30분 전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