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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까려는건아닌데,
위에서 말한 삶의 질이라는 거에서
물질적인 삶의 질은 이과에 속하는거고
정신적인건 인문학에서 다룬다고 할수있을거같은데..
애초에 과학적인 발전이 없었다면
그런 가치를 탐구하고 키울 기회가 없어서
그것역시도 이과랑 떼어놓을 수가없어서..
말하신게 안맞는듯..
까는게 아니고, 일단 말이 안맞으니 다른걸 찾아서 넣던지 해야할듯..
저도 말을 좀 부정확하게 했나보네요..
삶의 질 앞에 "보편적"인 이라는 글이 붙여야 했던거같아요..
예를들어
조선시대 무슨 시조였던가
거기보면 지들기리 문명이 발달했네 어쩌네 하고 있는데,
지금보면 그수준자체도 사실 미개하기 그지없는걸 제쳐두고도
설사 그게 발달해도 단지 몇몇만 누리는거고
나머지 사람들의 삶은 1만년 전에 농경사회시작한 곳이나 그때나 별반 다를거 없이
짐승같이 살아갔는데,
과학이 발달하고
물질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방식의 학문이라고할만한 체계적인 연구들이
실제로 연구되기 시작했고,
사람들이 받은 혜택이란것은 결국 거기서 시작된것이기때문에 그렇게 말한거에요..
위에 말했다시피 그이전에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만의 사람이
수준도 정말 미개하다 싶을정도의 문명의 혜택을 받았고,
몇몇 빼고는 그날 죽지않게 먹을걸 찾는게 힘들정도였으니..
가까운데서 찾아보면, 지금당장 과학이 없는 상태가 된다치면
1달안에 인구 대부분이 죽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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