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가 문과를 무시하는 이유
- 2014.07.08. 22:50
- 3228
마치 여성과 남성의 관계처럼??
아니라면 ㅈ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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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과는 덜 멍청한 애들을 뽑는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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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과,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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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는 문이과 나눠서 체육대회하는 모 고등학교에서
이과가 응원할 때 쓰는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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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는 못났으니 편갈라놓고 가기가 속한편은 잘난거처럼 말해서 지잘나 보여고싶어하는거 ㅋㅋ
일베충 류가 완전히 표본이라서
남자vs여자, 정치vs, 일베vs오유 ...
편갈로놓고, 무조건 지가 "속한"데가 잘났다고 깽판치고다니는거 ㅋㅋ
어떻게 얼마나 말도못하고 억눌리고 살길래
자존감이 이렇게 낮아서, 잘 낫다는 말을 듣고싶어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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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자존감 욕구 채우려고, 남피해주고 다니는 사람들 보이실텐데..
대체로 그런사람들이 대상이에요..
저는 이과인데,
증거하나 대보자면, X = F/(sqrt(k-mw^2)^2+(wc)^2) 거 대충 3학년쯤에 나오는 내용이니 증거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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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잔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무시안합니다...
저는 이과라서 한문과 경제 등, 문과부분이 취약하죠. 그에 반해 문과분들 한자를 척척 읽어내고 다른 경제상식 등을 많이 아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물론 한자 등등을 잘하는 이과생들도 있겠지만,
배운 분야가 다른데, 자기가 배운 분야가 취업에 유리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까내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카포 애들이 보면 기가차겠죠. 부산대 레벨에서 서로 공레기 문레기 거리며 까내리기 바쁜 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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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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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이과생인데요, 역사, 외국어, 철학분야에 관심이 많고 어렸을때부터 책읽는것도 좋아했는데요.
이과를 선택한건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기왕 살면서 고등학교 한번 다니는데 더 많이 가르쳐주는( 저 10학번이라..저희땐 문과-수1, 이과-수1, 수2, 선택과목 공부해야했었음) 이과를 가고 싶었어요.ㅋㅋ
이과쪽 과목중에는 자연과학을 좋아해서 공대-취업, 뭐이런데 관심있진 않았구요 단지
욕심이 좀 있어서 기왕이면 수2, 미적도 배워보자 싶은거였어요.
그리고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거지만
이과쪽 학문을 하는 사람은 문과쪽 학문까지 손을 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지만
(능력이 뛰어난 분들이요...ㅜㅜ나같은 사람말고 ㅋㅋ),
문과쪽 학문을 하신분이 이과쪽..가령 천문학이나 공학에서 놀라운 과학적 성취를 이룬 예는 본적이 없어서요..
그래서 저는 이과쪽으로 공부를 하고 전공살려서 직업도 갖되 내가 관심있어하는 문과쪽 학문들은 취미삼아 꾸준히 즐기려고 하는데, (연륜이 쌓인후에 융합도 할수있으면 좋겠다는 ㅎㅎ)
아무래도 제가 문과를 갔더라면 미적분을 심심풀이로 하면서 공대과목을 취미삼아 꾸준히 평생즐기는건 엄두도 내기 힘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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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호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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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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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전, 시, 예법 등을 배우고 익히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이런 공부를 쉽다고 하지는 못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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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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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가 군림할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