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 아무리 혼자사는 공간이지만

글쓴이
  • 2014.07.10. 17:46
  • 2625
친구들 자주 데려와서 노는거
진짜 민폐맞음
개 시끄러워요 진짜
아오...오늘도 옆방여자가
친구들 데리고와서 존나 깔깔웃고 떠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더러운 철쭉 14.07.10. 17:51
계속 짜증나게 하면 더 시끄럽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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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옻나무 14.07.10. 17:53
저도 옆방에 아가씨 두명사는것 같던데, 자주 친구들 불러와서 시끄럽게 놀더라구요~
근데 뭐 대학생 자취하면 다 그런거 아니겠거니~ 하면서 넘겨요^^
저도 종종 친구들하고 노니까 뭐...ㅎㅎ
정 조용함을 원하시는분은 고시원가면 될텐데,
옆방여자가 자주 그렇게 논다는게 스트레스겠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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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10. 17:58
돈많은 옻나무
네.. 자주요 가끔이러면 글도 안쓰겠죠 지금은 여자들끼리 기타치고 난리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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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봄맞이꽃 14.07.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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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피라칸타 14.07.10. 18:02
사실 놀다보면 소리가 시끄러울 것이라는 생각을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정상인이라면 한마디만 하면 조용히 할 듯..죄송합니다...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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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당종려 14.07.10. 18:57
원룸 시끄럽고 동거하는 커플이나 반동거커플 많아서 차라리 그 월세로 괜찮은 고시텔 가는 게 나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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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호밀 14.07.10. 20:34
맞죠? 어제도 12시넘게까지 떠들고 조용하라고하는데도 떠드는거보면 진짜 노개념들만 모아놓은듯술게임을 왜 원룸에서하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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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매화 14.07.10. 20:52
우리원룸 새벽 두세시까지 노래부르는 남자애 있어요.. ㅠㅠ
둘이서 같이 사는거 같은데 한놈은 감기걸려서 콜록대고 한놈은 미친듯이 노래불러요 ㅋㅋㅋㅋㅋㅋ미치겠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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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자두나무 14.07.10. 21:25
저도 불편하긴 하지만 한 밤 11시~12시 전에 그러는 거는 이해하면서 살아야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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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거제수나무 14.07.10. 22:44
그러면서 이웃이랑 정도 들고 친해지는 거임. 나중에 술이라도 사가서 같이 마셔보세요. 전 옆집에 여자 둘이 자취했는데 자주 술마시게 됐음ㅋㅋ 상상하는 그런 일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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