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죠지머분들께 부탁드리는 말씀!!

글쓴이2014.07.10 23:24조회 수 2583추천 수 1댓글 12

    • 글자 크기
죠짐에 부산대 학생 아니신 분들도 많으시지만ㅠ 일단 여기 써봐요

제발!! 남의 세면도구좀 쓰지 맙시다

늘 샴푸가 눈에띄게 주는거 같아서 주시하고 있는데 분명 화요일에 샴푸가 미쟝센 글자 중간쯤에 있었거늘 하루 쉬고 오늘 가니 글자 한참 밑으로 한 1센티는 넘게 줄어있네요

바디워시는 불투명해서 자세히 모르겠지만 아마 비슷할듯ㅠ

가면 맨날 바구니 안이 흐트러져있고 없던 털들은 왜이리 묻어있는지

가난한 학생이라 그런것도 참 아까운데 제발 본인거 들고다니시거나 없으면 물로만 씻으세요

관장님께도 말씀드릴거지만 부디 부대 학우분들은 안 저러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ㅋㅋㅋ 저도 밖에 두니 샤워바구니가 샤워실 안으로 들어가있는 경우가 ㅋㅋ 머 쓰는건 괜찮은데 다시 복귀라도 좀 ㅜㅜ
  • 전 그래서 들고 다닙니다.
  • 어머 나 잘생겼때
  • 들고다니세요
  • @귀여운 참골무꽃
    글쓴이글쓴이
    2014.7.11 00:03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는 것도 아니고 남의것 쓰는게 명백히 잘못하는건데 왜 두고다니는 사람이 불편하게 들고다녀야 하는거죠? 방에서 왔다갔다거리는 것도 아니고 밖에 있다가 체육관 갔다가 다시 다른데로 바로 가는거라 들고다닐 수가 없군요
  • @글쓴이
    깨진 창문이론 ㅋㅋㅋ

    주인없어보이는게 있으면 쓰고 싶은법이고 사물함이나 따로 관리 안하는이상

    덩그러니있는건 요긴하게 쓰이는 법이죠 ㅋㅋㅋㅋㅋ 껄껄껄
  • @귀여운 참골무꽃
    글쓴이글쓴이
    2014.7.11 00:24
    이 경우는 깨진유리창이론이 아닌데요. 개방적인 위치에 있을뿐 엄연히 주인 있는것처럼 보이거든요. 좀 알고 쓰시길. 그리고 엄연히 비도덕적인 행동을 상당히 당연시 여기시네요. 인격 클라스 ㄷㄷ
  • @글쓴이
    그래서 잘 쓴다구용
  • @글쓴이
    관장님이 공지 때려야 그나마 해결이 될듯요
  • 참 세상에 별별사람다잇죠 분명히 잘못된겅데 왜 그러는지.
  • 근데 글써도 훔쳐갈 사람 훔쳐가고 쓸 사람 써요.. 샤워실 탈의실이라 CCTV 설치도 어려우니
    어쩔 수 없이 본인이 잘챙겨야함..
    저는 부산레포츠 다니는데, 거긴 개인락카가 있어서 커다란 샴푸통이나 바디로션, 비누통같은건 물기 잘닦아서 넣어두는데. 거품타월이나 때타월같은건 넣어두면 마르지도 않고 냄새나고 곰팡이 생길 것 같아서,
    바구니에 조그마한 샴푸통이랑 치약이랑 넣어서 밖에 놔뒀거든요.
    락커위에 사람키보다 높은 위치에 있어서 꺼내기도 힘들고 꺼내다가 주목받을 수도 있는데
    근데 ㅋㅋㅋ 누가 때타월훔쳐감 ...;;; 대박...
    쓰고 가져다 놓은것도 아니고 훔쳐갔어요 ㅋㅋㅋ
    새 때타월 600원이면 사고 몇 개월은 쓰는데 ㅋㅋㅋㅋ 때타월을 훔쳐감;;
    남이 쓰던거 쓰면 불쾌하지도 않는가;;;
    그 후로는 목욕바구니안에 칫솔, 휴대용 샴푸통 바디통, 면도기 요렇게만 넣어서 밖에 놔두고
    타월은 맨날 들고다니면서 말리고, 나머진 다 락커에 넣어둠 ㅠ.ㅠ
    어쩔 수 없어요..

  • 남의껄 왜쓰는거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