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부대에서 찰스 닮고 늘 야구잠바에다가 짧고 달라붙는 바지 입는 남자를 자주보는데...

글쓴이
  • 2014.07.16. 16:55
  • 2405
누구죠?? 궁금하네요. 보신 분들 있으세요?? 그리고 진짜 더운데도 계속 그 야구잠바만 입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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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털많은 수박 14.07.16. 17:01
찰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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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도라지 14.07.16. 17:03
내가 찰스를알다니ㅜ 어서학교를 떠나야할듯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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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독일가문비 14.07.16. 17:08
애매한 도라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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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딸기 14.07.16. 17:14
아마 그 찰스 얘기 아닐걸요. 한 달 정도 전부터 뉴페이스 등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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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16. 18:43
사랑스러운 딸기
찰스닮은 분 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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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까치고들빼기 14.07.16. 17:51
옛날 중도매점 자판기커피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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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큰꽃으아리 14.07.16. 18:39
머리 단발로 다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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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16. 18:40
고고한 큰꽃으아리
네! 파마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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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큰꽃으아리 14.07.16. 18:44
글쓴이
저도 몇번봤는데 노숙자라고 하는사람도있고 머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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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창질경이 14.07.16. 20:12
찰스요즘 없지않나요?복학하고나선 못본것같은데
참고로전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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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해당화 14.07.16. 20:25
전마지막으로 찰스본게 12년도 중도앞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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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진범 14.07.16. 21:04
오늘도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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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가지 14.07.16. 21:31
키엄청크고 마르고 단발머리에 얼굴까만남자분 말씀하시는거 아니에요??? 그분이면 노숙자맞아요ㅋㅋㅋ지하철역앞에서 발톱도 깎으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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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부추 14.07.17. 12:54
까다로운 가지
맞음맞음 젊은거같은데 얼굴까맣구 엄청마르고 스키니진입고 가빙메고 쪼리 ? 야튼 범상치않아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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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까치고들빼기 14.07.17. 01:43
금색 숄더백 장만하셔서 돌아다니심. 새벽 2시에도 목격함. 그 날 낮에도 봤는데 잘 안먹고 많이 안자서 마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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