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음은 커져가는데

글쓴이
  • 2012.05.26. 07:37
  • 2703
차라리 그냥 마음속에 담아두었으면 괜찮을텐데
수업시간에 마주친거처럼 그냥 그시간에 소소한재미로 남겨둘껄.,
어설프게 간접고백형식으로 내존재를 내마음을 표현한뒤 그녀반응은 말그대로 아리쏭하네요
이미 제마음을 다알고 있으면서 YES OR NO 밖에선택이남아있지않으면서 더이상진척이안되네요
참... 그냥 심한말로 꺼지라고 해줬으면좋겟어요내자신을돌아보게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깨끗한 노루귀 12.05.26. 11:22
피하지않는게 다행이죠
전 피하네요ㅠㅠㅜ 보고라도 싶은데.....
0 0
겸손한 좀깨잎나무 12.05.26. 11:40
직접고백을 하셔야 예스나 노라고 하죠
간접적으로 그쪽마음을 어렴풋이 알게됐는데 왠만큼 용기있는 여자가 아니고서야 너나좋아하지 나도 너 좋아해 라거나
그쪽 마음에 대한 완전한 확신이 들지않는상태에서 나도 좋아한다 라는 티를 팍팍 낼수있을까요
생각보다 소심한 여자들 많아요 ㅎ 진짜 아니다 란 반응이 아니면 남자답게! 당당히 직접 고백해보심이 ㅎ
2 0
겸손한 좀깨잎나무 12.05.26. 11:43
겸손한 좀깨잎나무
그리고 이제 어설프게말고 진짜 잘 준비해서 하세요!
술취해서 다음날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그런거 말고 맨정신에 꽃까진 오버일수도있고 그래도 좀 멋있어보이게 잘 차려입고 가서 고백 고고 ㅋㅋ
1 0
육중한 매화나무 12.05.26. 12:26
아니 적극적으로 다가와도 모자랄 판에 간접고백이라니.. 그러면서 여자분이 다가오길 바라시다니 ㅠ ㅠ 직접적으로 고백하세요!! 여자 입장에서 답답합니다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5.26. 15:13
글쓴인데요 그냥 저혼자만 마음이 크니깐 짜증나네요 저혼자만 보고싶고 그런거지 사실상
그사람은 아무 감정 없이 응대하는게 느껴져요..카톡을 하든 우연히 만나든
따지고보면 소개팅이랑 비슷하다고 느끼네요 어차피 30초만 봐도 견적나오는 그런거 처럼..
접어야겠어요 또 우연히 찾아오겠죠 뭐
0 0
겸손한 좀깨잎나무 12.05.26. 15:57
왜 해보지도 않고 아닌거같아요 하고 그만두는지
그렇다고 판단되더라고 혹시나 오해일수도있는건데
여상분이 맘을 꽁꽁숨기는 타입일수도있구요
뭐... 여기서 접어도 후회안할거같음 접으세요
하지만 전 몇번은 재대로 찍어보길 추천 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10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