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친구분들과 술자리

글쓴이
  • 2012.05.26. 12:30
  • 3176
남자친구의 친구분들과 술자리를 곧 가질것 같은데
옷차림이나 말이나 행동에서 조심해야할게 뭐있을까요
이런적 첨이라ㅠ

저는 잘웃고 리액션을 잘하는 편인데도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엄청짖궂다해서 걱정되요ㅠㅠ
장난에 말릴까봐ㅜㅜㅠ힝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나약한 삽주 12.05.26. 12:40
솔직한 모습 보여주세요! 남자친구가 님의 그런 모습에 반했듯이 친구들도 님의 모습에 매력느낄거에요 ㅎㅎ
남자들은 친구끼리 이성관이 비슷하다잖아요?
나쁜소리는 안나올거에요 ㅎㅎ
0 0
부지런한 개망초 12.05.26. 15:02
내숭 적게부리기, 사소한 장난에 똥씹은 표정 짓지 말기
0 0
찌질한 꼭두서니 12.05.26. 15:10
짧은 옷 입고 가지마셈 다 쳐다봄
0 0
청렴한 까치고들빼기 12.05.26. 19:18
분위기 어색하게 안되도록 하기. 대화의 흐름이 끊기려할 때 대화를 이어가주시면 남자애들이 편안해하죠. 남친이랑 둘이서 너무 애교짓하거나 내숭부리면 같이 있기 싫어요. 살살하시구요. 단정하게 입으세요. 친구 여친인거 알지만 섹시하게 입으면 눈길이 절로가서 오해생길 수 있어요.
0 0
참혹한 갈대 12.05.27. 01:14
맞아요, 옷 짧고 그러면 안돼요~ 글고 장난도 잘 주고 받고 그러면 좋은데........... 야한 농담같은거 나오게 되면, 너무 리액션 좋고, 한술 더뜨고 그러지 마세요....ㅋㅋㅋ 웃긴일이 갑자기 생각났네요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10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