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를 살려고 하다가 보니...
- 2012.05.27. 13:45
- 3071
사둔걸 다써서 검색하는데.. 누가 묶어서 싸게 팔길래..
36개씩 팔길래...
저걸 언제다써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3주만에 12개 들이 한통을 다썼네요..
여자친구도 같이 재미들려서...
cD 소비 속도가 장난 아닌게 고민이네요..
물론 저보다 많이 쓰시는분들 많겠지만...
피누에 저거 사서 나눠쓰실분 없을까 고민도 잠깐했는데.. 혼자 다 쓸수 있을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요즘엔 둘다 시간이 널널이 비슷해서 이런거 같아요.. 담주부터 또 금욕의 시간이 될듯...
근데 보통 일주일에 한번? 10일에 한번꼴 안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당겨도 탄성영역이기 때문에, 외부 압력으로 어느정도의 스트레스(자극)를 받아도 변하지 않지만
일정 흥분이 가속되면 탄성을 넘어서 소성이 지속 되잖아요,
핏줄이 모일수록 소성경화가 일어나고 소성 경화는 흥분이 강해질수록 가속화 되다가 d시그마/d입실론 = 0 이 되는 최대 소성 경화점에서 사정이라는 작용이 일어나고
재료에서 끊어지는 현상과 같이 소성이 마무리 된다고 볼 수 있네요
시그마는 외부 자극 흥분을 의미할 수 있고 입실론은 봉의 변화를 나타내게 되겠네요
혹은 강봉을 외팔보로 가정하여 쓰러스트로 보고 어느 정도 될지 설계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면적에 따라서 하중을 계산하여 수술하여 길이 또는 굵기를 어느정도 까지 설계하면 좋을지
혹은 링이나 볼을 달았을 때 베어링 역할을 한다고 가정하여 계산 할 수 있겠군요
트레스카와 마이세스 항복식을 사용하면 될거 같군요
위와 별개로 볼트와 너트로 가정하여 계산한다면 그거도 나름 재밋을 거 같은데요
또 작용하는 유체를 윤활류로 보고 윤활을 계산하면 될 것같고
마찰시 일어나는 열은 열역학.
움직임에 관하여는 동역학
재료에 관하여는 재료역학
횟수와 cd의 갯수의 관계는 선형화 시켜서 선형대수로 풀면 될거 같고
인체의 고유진동수와 강봉의 진동수를 진동역학
소음은 소음학
위에 추가로 설명 달아봤습니다. 공대생을 힘냅시다.
우리 계속 달아봅시다 성지로 가는겁니다 공대형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횟수와 cd 갯수는 확률과 통계로 접근해야 할 듯 하네요,
그리고 외팔보로 가정했을 때 진동을 고려해서 안전계수를 두거나 진동으로 해석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시그마와 입실론의 관계로 볼 경우에 시그마가 무한대가 되는 시점이 존재하지가 않아서
일반적인 탄성물체의 시그마와 입실론 관계로는 설명이 불가능 할 것 같네요,
제 생각엔 고유진동수와 피로 측면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횟수와 cd는 파트너가 무한명이라는 가정하에 사용한건뎅 ㅋㅋㅋ
확률과 통계로 접근하는거도 괜찮은거 같군요
안전계수 이런 빠졌네요 ㅋㅋㅋㅋ
시그마와입실론은 소성영역에서 기울기가 0이 되는 시점을 이야기 한건데
저랑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다른거 같아요 ㅋㅋㅋ
그 부분에서 '사정'이라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을거 같은데
고유진동수와 피로 측면으로 접근하는건 수술 말하시는거겠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사정 = 쾌락의 극대화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했거든요 ㅋㅋ
시그마가 극대화 되는 지점이 그 지점이니까 님 생각이 지금 보니 맞는거 같아요 ㅋㅋ
저는 고유진동수 측면에서 가장 큰 쾌락을 느끼는 진동수가 유지되어서
피로로 한계에 도달할때 ㅅㅅ가 끝이난다고 생각 했습니다 ㅋ
(사실 지금 생각해보니까 말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쿤요ㅋㅋㅋ
어쨌든 우리는 위대한겁니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유진동수와 피로 측면에서 접근하게되면
고유진동수로 허리를 흔들면 혹은 어느정도 하중으로 계속된 피로하중을 주게되면
터지는건가요...
상상하니 웃기네요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읽다가 뭔소리 하는거지 ...
댓글보고 이해했음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부레옥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주한다고 좋은거아님;
질리기도 질리는데 여자한테 안좋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