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어요....

글쓴이
  • 2014.07.19. 23:51
  • 1729
요즘 많이 힘드네요...
여기다가 글 써보는 거 처음입니다
그냥 주절거려 봐요
저희 어머니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신지 1년이 흘렀네요
학교 앞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알바하고 과외하면서 병원비에 조금이라도 보태면서 취업 준비하고 있는데 취업이 안되네요....
코스모스 졸업인데 졸업유예할까 싶기도하고
그냥 요즘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울적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해맑은 개미취 14.07.19. 23:52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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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0. 00:37
해맑은 개미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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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반하 14.07.19. 23:57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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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붉은병꽃나무 14.07.20. 00:06
학교 앞 카페에서 일하셨으면 반짝이에도 여러번 올라왔음직 하군요.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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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0. 00:44
적나라한 붉은병꽃나무
네... 가끔 반짝이에 오르고 그래서 친구들이 얘기해 줘서 얼마전에 봤는데 제가 거기 일하는 거 아는 몇몇 사람들이 자작아니냐고 비꼬던데... 정말 더 힘빠져요. 다른 사람 시선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닌데 절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안하는지.... 저는 그런 글 올리면서 까지 낭비할 시간이 없거든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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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배나무 14.07.20. 00:08
힘내세요. 어떤말이 더 필요할지 생각해봐도 그저 힘내란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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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0. 00:38
부자 배나무
감사합니다. 요즘 주변사람들에게 짜증내고 그렇네요... 항상 주변 사람들한테 잘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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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수송나물 14.07.20. 01:32
ㅠㅠㅠ저도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드려서 맘아프네요 꼭 기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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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도라지 14.07.20. 02:23
맘고생몸고생심하시겟네요..
지나고보면 지금힘든거 아무것도아니라곤말씀못드리지만 알잖아요 ? 시간이 약이라는거
힘내세요 잘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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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층꽃나무 14.07.20. 03:03
다른얘기지만.. 이번에 졸업이시라면 유예신청 날짜 지났어요ㅠ.ㅠ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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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0. 10:16
뚱뚱한 층꽃나무
헐.... 정말 지났나요? 공지에 안뜨길래 아직 신청기간 안된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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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층꽃나무 14.07.20. 14:57
글쓴이
네 지낫어요ㅠㅠ 근데 과사에 문의해보니까 14일까지 학생들한테 유예신청 받고 과사는 그 서류를 25일 전까지 행정실에 제출하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모르니까 과사에 한번 연락해보는건 어떠세요? 25일 전이라해도 좀 일찍 말씀드려야 할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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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0. 16:29
뚱뚱한 층꽃나무
네ㅠㅠ 내일 과사에 가서 물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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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오이 14.07.20. 10:59
힘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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