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PEET 시험 준비하기 힘드네요..
- 2012.05.29. 02:31
- 4885
약대가려고 PEET 시험 준비한 지 이제 일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래도 부산대 약대 한번 가 보려고 아둥바둥 공부 하는데, 점점 지친다는..
이시간에 공부 안하고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부산이라 서울보다 정보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 더 힘든것 같네요...
그래도 부산에서 제일 잘나간는 PEET 학원을 다니고 있어도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고, 학생이라고 신경 써 주는것도 없고...
좀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해주고 그러면 좋을텐데...그런것도 없고...
공부에 지쳐서 그런지 좀 까칠해 지는 것 같아요..
매일 매일 스크린 보면서 수업하는 것도 이제는 지겹네요..
그냥 서울로 올라가야 할까요,,,?
아니면 부산에서 계속 공부해야 할까요...?
이번에 메가엠디가 부산에 캠퍼스 오픈한다고 해서 모의고사도 신청 해 놨는데...
거긴 어떤 환경인지 궁금하네요..
2일에 모의고사 치러 가보면 알겠죠 뭐....
익숙함인지...지겨움인지...불편한게 많으니 점점 짜증만 늘어가는 것 같고...
투덜거리기만 하네요..
공부하는 환경을 바꿔보면 슬럼프가 극복 될까요...?
누군가가 나를 좀 때려가며 공부좀 시켜주면 좋겠어요....
PEET는 기숙학원 없나요...?
약대 준비하는 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가면 황금 열매가 열릴거같은데
현실은 서울이나부산이나 결국 자기하기나름이고
서울가서 그다지 얻는건 없다고하더라구요
공부 분위기? 그정도.
근데 자기가 준비좀 빵빵하게해서
본전뽚을생각해서 가면 이야기가좀달리지지만
그냥 기분전환용으로는 전 좀 아닌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울가면 뭐가 달라지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가 잘안되고 하기싫은 이유를 상관없는데서 찾는건 아닌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산 서울 학원 인강 여러 경우를 봤는데
서울이면 정보가 많을순있지만 집떠나 혼자사는게 여간 큰일이 아닌거같았었어요
그리고 정보보다는 본인이 얼마나 노력하는지가 중요한것같아요
서울이라고 잘되고 부산이라고 안되는건 아니더군요 당연한이야기지만 ㅋ
그리고 어떤앤 부산에서 학원다니다가 학원보다 클럽에 더 자주 출몰하게되면서 군대를 갔다고 들었는데... 같이하던 다른애는 잘 해서 국립대 잘 다니고 있어요
왜 최고의 환경이 아닐까 고민?불평? 하기보단 그 비싼학원 다니는거에 감사해보는건 어떨까요
서울에 올라가도 난 왜 집이 서울이 아니라서 혼자 이렇게 고생해야하지? 란 생각이 들수도 있겠죠?
그리고 시험 얼마안남은걸로 아는데 이 시점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건 ... 글쓴이를 잘 모르는 저로선 반대예요
것보단 학교에 미디피트 스터디 많던데 그런걸로 정보교환도하고 서로 의지도 되어주는건 어떨까요??
뭐 제가 직접 겪는게 아니니 글쓴분 마음 잘 모를거예요
하지만 저도 한 수험생으로서 고민이 많고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봐서 몇줄적고가요 ㅎㅎ
부디 힘이되길!
치과의사를 꿈꾸는 효원재미녀도 대박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