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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7.24. 15:39
  • 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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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흐뭇한 산국 14.07.24. 15:41
중도 에어컨 안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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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애기참반디 14.07.24. 15:42
중도에서 밥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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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꽃댕강나무 14.07.24. 15:50
병원부터 가세요
0 3
슬픈 애기참반디 14.07.24. 15:51
그정도는 괜찮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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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가지 14.07.24. 15:51
중도시원한데 뭔소린지 그리고 이런거까지 신경쓰이면 집에서 하세요 제발...
0 5
활달한 자목련 14.07.24. 18:35
진실한 가지

네 다음 용인송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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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클레마티스 14.07.24. 15:58
ㄴㄴ
0 2
착잡한 더덕 14.07.24. 16:01
비추를 드시기 바랍니다
0 5
멋진 금강아지풀 14.07.24. 16:11
도서관 타입이 아니시네요
0 5
억울한 콜레우스 14.07.24. 16:12
도서관 왜 옴
0 4
억울한 석류나무 14.07.24. 16:23
독서실가세요
0 3
눈부신 좀깨잎나무 14.07.24. 16:32
집에가세요
0 4
착실한 비름 14.07.24. 16:36
덥다고? 중도 쉼터에서 공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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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청렴한 비파나무 14.07.24. 16:36
댓글의 대세를 보아하니 요새는 의자 드르륵 끄는 거랑 펜이나 폰 살살 안놓고 툭툭 던져 놓는 게 중도의 표준행동인가보네요.
뭐 뻔한 얘기지만..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ㅋㅋ 신기하다. 많이 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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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애기현호색 14.07.24. 16:42
청렴한 비파나무
그냥 마녀사냥인거 같네요 글 올리자마자 바로 댓글다시는님들은 거의 마이피누에 상주하시는것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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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큰개불알풀 14.07.24. 16:41
헐 뭐야.. 댓글들 무서워ㅋㅋㅋ
공공장소이니만큼 서로 배려하고 조용히 사용해야하는게 매너고 당연한거 아니었음?
4 0
초연한 바위취 14.07.24. 17:04
나도 글쓴이생각이랑 같음 ㅋㅋ 기침나오는날엔 일부러 중도안가는 나같은 사람이 요즘엔 호구임 ㅋㅋ 그냥 자기 편한게 최고여 위에분들이 요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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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꽃댕강나무 14.07.24. 17:29
펜던지는 소리가 얼마나큼? 의자 끄는것도 주변사람이 도대체 앉앗다 일어낫다 연습하는것도 아니고 ㅡㅡ 집중력이 부족한거죠 ㅡㅡ 에어컨소리는 구럼 어쩜? ㅋㅋ 공부하다 안되서 열받은걸 딴데로 돌리는거져 중도가 더울이유는 그거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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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방풍 14.07.24. 22:09
재수없는 꽃댕강나무
조금만 주의하면 고칠수 있는것들이잖아요;;근데 중도의자는 약간들어도 어쩔수없이 소리가 나더라고요 ㅠㅠ
0 0
힘쎈 속속이풀 14.07.25. 16:37
재수없는 꽃댕강나무
펜을 옆에 앉아서 지 필기 줄긋고 색바꿀때마다 하루종일 불규칙적으로 툭툭 던지면 신경쇠약옴

당연히 나는 소리에 참아내야 하는 소리랑
남의 부주의해서 내는 소리랑

참을 수 잇는게 수인 범위가 다르지 않나요 ?

아침부터 새벽공부하러 자는 시간 줄여서 앉아잇는데 조용한 아침에 독서대 펴고 놋북켜고 가방에 달린 쇠 고리들 움직일때마다 책상에 수십번씩 울려대는데 그런 사람 둘 만 잇어도 30뷴은 방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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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꽃댕강나무 14.07.25. 19:57
힘쎈 속속이풀

간단하네요 자가지고 펜질 안하는 사람 옆에 앉거나 그러지 말라고 말하면 되겟네요 여기서 이러지 말고

자기 집중력 탓은 절대 안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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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속속이풀 14.07.25. 19:59
재수없는 꽃댕강나무
집중력이 없어서 강제집중할라고 도서관가는거거든요 . 내가 새벽부터 와서 잡은 자리를 배려없는사람 때문에 왜 옮기나요. ? 층간소음도 이런분땜에 살인나나 싶네요. 자기 잘못은 모르고 니가 예민하다 이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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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꽃댕강나무 14.07.26. 18:21
힘쎈 속속이풀
층간소음은 님처럼 예민하고 잘못됫다고 생각하면서 대화한번 안해보고 꾹참는 사람들 때문에 일어나죠~ 간단한걸 자리를 잘 잡으시던가 말을 하던가 등등 방법은 많은데 자기 고집만 부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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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속속이풀 14.07.26. 20:14
재수없는 꽃댕강나무
뭔 소리에요 ㅎㅎ 난 도서관에서도 쪽지 부지런히 남기고 눈치주고 윗집도 꼬박꼬박 컴플레인 거는 사람이예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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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꽃댕강나무 14.07.26. 23:18
힘쎈 속속이풀
그래서 해결이 안되면 자리를 옮기거나 말을해야죠 쪽찌가아니고 주변자리사람한테 쪽찌능 ...
윗글보면 참을수잇고 없는게 있다하셧는데 못참으면 옮기거나 해결하거나 둘중하나는 해야하는데 끙끙참으면서 말도못하구 소심하게 쪽찌주면서 참고잇다느너자나요 자리도 않옮기구 그러다가 폭발해서 범죄발생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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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속속이풀 14.07.27. 00:00
재수없는 꽃댕강나무
쪽지남기는게 안참는거죠 ㅎ 따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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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개감초 14.07.24. 18:02

앉을때는 의자 드는데 앉아서 의자 당길때는 의자가 무거워서 안들림

최대한 들려고 노력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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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자목련 14.07.24. 18:37
진짜 민폐새끼들 존나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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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만삼 14.07.24. 20:07
기본적인 예의도 물론 중요하지만 글쓴이분도 좀 예민하신 성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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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둥굴레 14.07.24. 23:31
솔직히 노력해도 어느정도는 남ㅠ.... 그리고 노력도 안하고 낼 소리 다내는 사람들은 여기에 이런글 올린다고 고칠사람들도 아닐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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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이팝나무 14.07.25. 00:08
의자안끄는건.기본매너아닌가?
진짜 그 진동소리 칠판긁는소만큼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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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작살나무 14.07.25. 00:19
이게 왜 비추가 많지? 부산대 골빈애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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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구골나무 14.07.25. 01:03
맞는말이긴한데 글쓴이가 예민한건 맞는듯하네요 특히 중도 칸막이 의자는 살살일어나도 소리가 크게나던데 일부러 크게 내는소리는 아니니까 서로서로 이해하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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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더덕 14.07.26. 10:05
글쓴이 글 내용 바꿨네 졸렬하게 ㅋㅋ
원래는 비추 먹어야될 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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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꽃댕강나무 14.07.26. 18:21
착잡한 더덕
밖은덥고 안은춥다고 바꿈 ㅋㅋ 중도 덥냐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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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6. 21:34
착잡한 더덕
아닌데요 진짜 진심으로 밖이 덥고 안은 시원한데 밖이 덥다는 걸 굳이 안써도 저는 사람들이 문맥상 다 알아들을 줄 알고 생략하고 쓴건데 그게 아니라서 수정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누가봐도 중도는 1층 들어서자마자부터 시원한데 굳이 그걸 언급하고 밖은 덥고 이렇게 써야한다고는 차마 생각 못했던 제가 잘못이죠. 어쨌든 애초에 하고자 하는 말은 밖이 더우니까 그냥 쉽게 표현해서 다 덥다고 말한 것 뿐입니다. 저도 중도에서 긴팔 걸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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