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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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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용인송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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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뻔한 얘기지만..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ㅋㅋ 신기하다. 많이 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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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이니만큼 서로 배려하고 조용히 사용해야하는게 매너고 당연한거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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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나는 소리에 참아내야 하는 소리랑
남의 부주의해서 내는 소리랑
참을 수 잇는게 수인 범위가 다르지 않나요 ?
아침부터 새벽공부하러 자는 시간 줄여서 앉아잇는데 조용한 아침에 독서대 펴고 놋북켜고 가방에 달린 쇠 고리들 움직일때마다 책상에 수십번씩 울려대는데 그런 사람 둘 만 잇어도 30뷴은 방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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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네요 자가지고 펜질 안하는 사람 옆에 앉거나 그러지 말라고 말하면 되겟네요 여기서 이러지 말고
자기 집중력 탓은 절대 안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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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보면 참을수잇고 없는게 있다하셧는데 못참으면 옮기거나 해결하거나 둘중하나는 해야하는데 끙끙참으면서 말도못하구 소심하게 쪽찌주면서 참고잇다느너자나요 자리도 않옮기구 그러다가 폭발해서 범죄발생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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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때는 의자 드는데 앉아서 의자 당길때는 의자가 무거워서 안들림
최대한 들려고 노력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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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 진동소리 칠판긁는소만큼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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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비추 먹어야될 글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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