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 잘하고잇는건지봐주세요 ㅠ

글쓴이
  • 2014.07.24. 17:04
  • 1515
시급오천원에
낮네시부터 새벽까지
실외에서 장사하고
평소엔 핸드폰사용가능하고
너무더우면 프랜차이즈점에서 쉬고와도되고
카드결제안해도되서 돈관리 제가 다할수잇고
눈치밥딱히 안먹어도되지만
너무더워요 미칠거같아요 ㅠ

차라리편의점알바를하는게 낫지않을까생각중이에요 ㅠㅠㅠ 시원해야 의욕이라도생길텐데..
이알바 계속하는게 좋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적나라한 갯완두 14.07.24. 17:08
하.. 빡센데.. 마음은 좀 편하려나..
근데 돈관리 다 할 수 있는 점이 메리트가 되나요
한 달 하면 얼마나 받는거에요 그럼?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4. 17:19
적나라한 갯완두
한달꽉챠우면 백십만원정도요
비오는날은못하니까 백만원정도될거에욤 ㅠㅠ
일주일정도 여행가야해서
시간조정이 자유로운거때메 하고잇는건데
너무덥고 지치네요 ㅠㅠㅠㅠ
0 0
미운 꿩의밥 14.07.24. 17:10
육천원이라도 안할듯... 무엇보다 일하는 시간이 ㅋㅋㅋ
저러면 생활패턴 다망가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4. 17:21
미운 꿩의밥
생활패턴은 방학이라 이미 좀망가져서..ㅌㅋㅋ
공부는 그래도 아침낮에 하니까갠차는데
이미 그쪽에서 저를 신뢰하시니까
안하겟다 말을 못하겟어요
너무소심해서..
근로계약서를 쓴거도아니고 그랴서요 ㅠ
0 0
현명한 팔손이 14.07.24. 17:21
더운데 시급짠듯
0 0
멋쟁이 빗살현호색 14.07.24. 17:23
노예수준이네.. 그쪽에서 님을 신뢰하는게 아니라 악조건속에서도 아무말없이 일하니까 봉잡았다 싶어서 안놔주려고 하는거에요. 당장 때려치우고 다른거 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4. 17:30
멋쟁이 빗살현호색
때려치운다해도 돈을 안주면 어떡하죠?
신고하면되나요?
0 0
멋쟁이 빗살현호색 14.07.24. 17:33
글쓴이
노동청에 신고하면 됩니다. 그런데 근로계약서를 안쓰셨으면 여러 증거물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좀 번거로워질수도 있어요. 얼마 안남으셨다면 한달 딱 마치고 돈받고 다른거 구해보는것도 좋을듯.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4. 17:36
멋쟁이 빗살현호색
왠지신고하면 저는 그냥 밖에서 한것도없다
시원한데들어가서 탱자탱자 폰질만햇다 이런식으로 말할거같은데.. 쉬라고해서쉰건데요 ㅠ
증거물들이라면 알리바이같은거 말씀하시는거세요?
0 0
멋쟁이 빗살현호색 14.07.24. 17:44
글쓴이
님을 고용했다는 증거, 예를 들어서 월급 들어오는 통장에 적혀있는 임금 내역 같은거 있으면 쉬든 말든 노동을 한 거니깐 그에 대한 임금을 지급받으실수 있습니당
0 0
글쓴이 글쓴이 14.07.24. 17:48
멋쟁이 빗살현호색
오오감사함니당 도움마니됫어요~~
0 0
참혹한 개비름 14.07.24. 17:42
시급이 최저도 안되다니ㄷㄷ
0 0
흐뭇한 댕댕이덩굴 14.07.25. 01:04
밖에서 일하는데 5천원이라뇨... 시급부터 잘못된것같네요 차라리 편의점이 더 시원하고 비슷한 시급에 혼자라서 눈치도 안보일듯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