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할떄 여자분

글쓴이2014.07.24 23:22조회 수 1508댓글 2

    • 글자 크기

단답이거나 그러진않는데

 

막 문자가 너무 딱딱하게 오는데  원래 그러신분도 있으신가요?

 

이모티콘이나 ㅋ막 이런거 절대 안쓰시던데  화나신건지 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런 애들 있음ㅋㅋ중학교 동창인 여자애 ㅋㅋ나ㅎㅎ나 이런 거 잘 안 씀.
  • @초조한 무궁화
    저도 이모티콘 거의 안써요.
    가끔 말끝날때 ~ 물결이나 혹은 .을 두 세번 찍는 정도..
    그래써요~ 이런 일부러 맞춤법틀리는 화법도 안쓰고
    한글을 사랑하자는 취지로 그냥 정확하게 쓰는대 쓰면서 감정은 들어가요..
    근데 남들이 보기에는 그게 참 싸가지 없어보이나봄..
    고딩때 도서부 했었는데 (여고), 선배들한테 문자할때 원래 하던대로 썼었거든요.
    근데 다음날 불러내서는 문자쓰는게 싸가지 없다고.. 아놔
    그래서 음성아닌 이상에야 감정이 느껴질리 있냐면서 따졌더니 찍혔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