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경험 있으신 분들 봐주세요.

글쓴이2014.07.26 12:34조회 수 2236댓글 18

    • 글자 크기
1년 휴학하고 일년내내 국내.외 여행을 다녀볼 생각이었는데 나중을 생각해서 (휴학하고) 공부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 궁금하더라구요.
다들 휴학한 동안 어떻게 보내셨나요?
또는 조언할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자기하고싶은대로 하면 되는거지 여행할때조차 남들 눈치보고 갈필요가 있을까요
  • @억쎈 비수수
    그래서 비수수님은 뭐하면서 보내셨나요 ?
  • @글쓴이
    걍 진짜 물어보는거 같은데 꼬으는게 아니라 ㄷㄷ
  • @억쎈 비수수
    와 진짜 꼬였다..
  • @교활한 깨꽃
    제가 처음에 글을 휴학은 하고싶은데 공부를 계속하는게 맞나 눈치보는 걸로 보이게 글을 적었더라구요 그래서 저 분은 남눈치볼필요없다는 뜻으로 말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괄호를 추가한거에요 !
  • 이제 막 군제대해서 교환학생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저께까진 학교 버디프로그램 햇구요
  • @억쎈 비수수
    그렇군요. 원하시는 곳 가시길 바라요 !
  • 1년 휴학 정도는 인생에 아무 타격도 없음.
  • @유치한 참회나무
    참회나무님은 뭐하며 보내셨나요 ?
  • @글쓴이
    하고 싶은 거 있어서 그거 해보다가 생각했던 거랑은 달라서 학교 다시 다니고 있어요(전공도 잘 맞아서)ㅎㅎ. 꿈을 접은 게 좀 섭섭하기도 한데, 마음 한 쪽에 캥기던 거 덜어낸 느낌이라 후련하기도 해서 휴학 잘했단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 @유치한 참회나무
    과감하게 부딪혀보셨네요. 간절해도 행동으로 옮기는건 제법 큰 용기가 필요하더라고요. 그 용기가 멋져요. (멋쟁이 참회나무시네욬ㅋㅋ)전공도 잘 맞으시다니 다행이에요. 화이팅 !
  • 제가 글을 오해하도록 적은 것 같네요. 휴학하고 공부를 한다는 말입니다. 죄송해요.
  • 1년이시면 둘다 할수 있지 않을까요 여행도 1년까지는.. 전공을 몰라서 어떤 공부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자격증 따시는거면 시험날짜 잘보시고 결정ㅎㅎㅎㅎ...
  • @착잡한 노랑어리연꽃
    텝스나 토플 공부를 할 생각이에요. 6개월 정도 여행 다니고 남은 시간 동안 영어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감사합니다 !
  • 저는 1년휴학중인데 반년 반년 나눠서 계획짰어요
    반년은 전공쪽으로 일해보고 전공에 대한고민을 진지하게했네요
    또 반년은 그동안 부족했던 공부를 하면서 보낼 계획입니다. 그리고 복학하기전에 유럽여행 계획하고있구요ㅎㅎ
  • @멋진 하늘말나리
    그렇군요. 저는 여행을 한다면 여러 나라에 여행을 하면서 그 곳에서의 제 전공 분야는 어떤 모습인지 볼 생각이에요. 많이 보고싶은 욕심이 있네요ㅎㅎ 여행하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미소지으실 것 같아요. 그 날까지 화이팅 !!
  • 1년 여행.
    추천합니다.

    지금 보니까 1,2학년 같으신데.
    지금 아니면 1년정도 여행할 시간 내기 힘드실듯?

    1년동안 여러나라 다녀보면서
    머리도 식히고 앞으로 어떻게 살 건지 계획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 @수줍은 마름
    감사해요 ㅎㅎ 힘이 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