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소음

글쓴이2014.07.27 01:09조회 수 1759댓글 5

    • 글자 크기
옆집사는 여자가 틈만나면 남자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3시간째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데 여자가 자꾸 징징대고 애교피우는 소리가 이어폰 꽂고 있어도 들려요ㅜㅜ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고민이네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개인적으로 저보다 옆집 소음 심각한곳 부산대 사람중에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전 옆집 집안 구조와 사생활을 다 압니다

    커널형이어폰 추천
  • @거대한 불두화

    이런 소극적 방법 안됩니다.

    저같은 경우 남자가 자꾸 여자데리고 와서 짜증나게 했는데

    데려올때마다 문 쾅쾅 두들기고 할말 다 했습니다.

    경찰도 불렀습니다.

    그 결과 그 남자가 이사갔습니다.

    저처럼 하세요. 혼자 스트레스 왜 받습니까. 잘못을 다른 놈이 하고 고통은 당신이 받아야 합니까?

  • @즐거운 꽈리
    근데 우리방은 다른의미로 좀 심각합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는게 옆집 소리가 들리는것보다 '내가 내는 소리가 옆집에 다 들린다' 입니다.

    이미 보살이라
    옆집이 무슨 잘못을 하고 박효신 노래를 부르든 뭐 상관없는데 (내 사랑하는 이어폰과 함께라면...)

    내가 움직이는 행동 하나하나가 옆집에 너무 잘들린다는게 문제. 옆집 세탁기 구동소리, 똥 떨어지는 소리 이런거 다들립니다

    뭐 얼마안가 이 방에서 떠날거고요
  • 옆방도아니고옆집? 심각...
  • 이야기꽃만요? 그럼 차라리 다행인걸지도..
    몸의 대화 들어가면 엄청 비참해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