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유치원 밑에 세븐일레븐 기분 확 상했네요..
- 2014.07.27. 02:58
- 5109
아쉽게도 현금이없어서 나중에 꼭 갔다드린다고 죄송하다 그랬더니 완전 기분나쁘게 쳐다보면서 한다는 말이 '여기 학생중에 갖다준다고 해놓고 실제로 갖다준애는 한명도 못봤다' 이렇게 말하시네요.. 이말듣고 어찌나 기분이 상하는지...
이 아저씨 첨에 매장 생겼을땐 친절하다생각했는데 그게 가식이었던건지 아님 초심을 잃으신건지,, 많이 안타깝네요ㅜ 전 이제 여기 두번다시 못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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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준다고 해놓고 아무도 안갖다주니까 짜증날만도 한데요
예를들어서 처음 100번은 "허허 그래 나중에 갖다주렴" 하면서 친절히 주다가 다 안가져오니까 빡쳐서 그런거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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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론안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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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얼마 안되고 해서 서비스 차원에서 주는거라 돈 받는다고 뭐라할게 아님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전형적인 상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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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북문 세일 아침 알바생인데요,, 여기사장님 좋은데 왜그러세요? 밥도 가끔씩 사주시고 먹을 것 가끔 먹어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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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편의점에서 카드 싫어하는게 말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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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촌옆이랑 찌게생각엎은 친절하던데 도 어디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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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다른 곳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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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최악입니다.... 안가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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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충전도 전기세 아깝다면서 잘 안해줌
밤에는 캐시비 카드 이용안된다고함ㅋㅋ
딴데는 되던데요? 하니까 딴데 가라고 함. 개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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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앞은 컵라면 하나 먹으면서도 잔소리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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