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유치원 밑에 세븐일레븐 기분 확 상했네요..

글쓴이
  • 2014.07.27. 02:58
  • 5109
아이스크림 5000원어치 정도 사고 짐이많아서 봉투하나만 달라니깐 50원 달라는데
아쉽게도 현금이없어서 나중에 꼭 갔다드린다고 죄송하다 그랬더니 완전 기분나쁘게 쳐다보면서 한다는 말이 '여기 학생중에 갖다준다고 해놓고 실제로 갖다준애는 한명도 못봤다' 이렇게 말하시네요.. 이말듣고 어찌나 기분이 상하는지...
이 아저씨 첨에 매장 생겼을땐 친절하다생각했는데 그게 가식이었던건지 아님 초심을 잃으신건지,, 많이 안타깝네요ㅜ 전 이제 여기 두번다시 못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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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best 코피나는 섬백리향 14.07.27. 03:02
진짜 여긴 메인 올려서 불매운동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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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쑥부쟁이 14.07.27. 03:21
코피나는 섬백리향
이글을 메인으로 해서 불매운동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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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편백 14.07.27. 03:12
?봉투 공짜로 안 주는 게 불친절한 건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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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7. 03:19
끌려다니는 편백
아녀 ㅜ 봉투야 당연히 봉투값을 내야하지만 정중하게 나중에 갖다드린단 제말에 대한 불신의 눈빛 이나 비아냥거리는 말투 이런게 기분나빴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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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편백 14.07.27. 03:20
글쓴이
아아... 그런 거면 기분 나쁠 만하셨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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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나도바람꽃 14.07.27. 03:28
글쓴이

?근데 준다고 해놓고 아무도 안갖다주니까 짜증날만도 한데요

예를들어서 처음 100번은 "허허 그래 나중에 갖다주렴" 하면서 친절히 주다가 다 안가져오니까 빡쳐서 그런거일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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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쑥부쟁이 14.07.27. 03:21
끌려다니는 편백
글 좀 제대로 읽으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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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편백 14.07.27. 03:21
착실한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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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계뇨 14.07.29. 13:11
끌려다니는 편백
근데 생각해보면 솔직히 누가 50원주러 다시 오겠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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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이고들빼기 14.07.27. 03:17
이상황은 그려려니 하는데 항상 말을 툭툭 던져요 그할배 근데 교통카드결제 할인도 안된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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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깜찍한 벚나무 14.07.27. 03:33
거기 카드 계산할때마다 아저씨 표정 굳어서 기분 좀안좋았는데 저번에 또 현금없어서 카드로하니까 카드 그냥 던지다시피 하면서 줘서 완전 어이없었음 맨날 카드점검한다하고 안해주고 딴데는되던데라고하니까 그럼딴데서사지왜왔냐고함 ㅎ
그후론안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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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청가시덩굴 14.07.29. 21:31
깜찍한 벚나무
ㅋㅋㅋㅋ카드점검시감 훨씬 지나서 갔는데 기계 삑삑소리나서 담부턴 카드갖고오지말고 현금달라고 하네여 ㅋㅋㅋ그길로 다른 칠십일 가니까 바로 결제됨 ㅋㅋㅋ 거기 할배 참견 진짜 심해옄ㅋㅋㅋ그뒤로 가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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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대왕참나무 14.07.27. 03:50
봉투 값 받는 세븐일레븐도 있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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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청가시덩굴 14.07.29. 21:35
처참한 대왕참나무
마묵가 쪽 세일은 봉투값안받죠. 맛촌 쪽 세일은 봉투값무조건 받음 ㅋㅋㅋ3처넌이하는 카드결제도 못하게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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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나도바람꽃 14.08.02. 22:06
처참한 대왕참나무
편의점 봉투값 원래 받는게 원칙이고 포스에도 찍을 수 있게 되어있음
돈도 얼마 안되고 해서 서비스 차원에서 주는거라 돈 받는다고 뭐라할게 아님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전형적인 상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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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붉은서나물 14.07.27. 04:34
거긴 유명한 곳입니다ㅋㅋㅋ이제 아셨으면 홍보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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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지느러미엉겅퀴 14.07.27. 06:58
여기 제발 불매운동좀하자. 쓴소리 눈치 비꼬는말투 다 들어가면서 우리돈내도 사는게 이해가안된다. 망했으면 좋겠다 진짜 악덕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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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등대풀 14.07.27. 08:24
뭐지.. 편의점은 봉투 무료로 주지않나요??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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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콜레우스 14.07.27. 08:42
미니스톱가세요 세븐일레븐따위 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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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골풀 14.07.27. 10:12
이 글 읽으니까 데자뷰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예전에도 똑같은 글 댓글 있었던걸로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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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섬백리향 14.07.27. 10:58
좆가튼게 거기서 라면도 사고 다른것도 사서 봉구스랑 먹으려면 존나못먹게함시발 영감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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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섬초롱꽃 14.07.27. 11:36
여기 사장 불친절하기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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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무화과나무 14.07.27. 12:36

저 지금 북문 세일 아침 알바생인데요,, 여기사장님 좋은데 왜그러세요? 밥도 가끔씩 사주시고 먹을 것 가끔 먹어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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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감국 14.07.27. 12:38
세련된 무화과나무
저 자취할때도 느낀건데 완전 불친절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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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살구나무 14.07.27. 12:41
세련된 무화과나무
그 현대아파트 맞은편 말고 유치원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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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감국 14.07.27. 12:43
세련된 무화과나무
카드혐오증 걸리셨나. . 카드만 내밀면 표정싹바뀜.
메이커 편의점에서 카드 싫어하는게 말이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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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새머루 14.07.27. 12:47
점장만그런게 아니고 알바도 똑같아서 더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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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베고니아 14.07.27. 14:30
북문 세븐 어디말하는거임?
맛촌옆이랑 찌게생각엎은 친절하던데 도 어디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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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야광나무 14.07.27. 14:46
어두운 베고니아
맛촌옆이어딘진모르겠지만 찌개생각옆은 아니고 딴데말하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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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매화나무 14.07.27. 15:47
어두운 베고니아
맛촌옆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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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감초 14.07.29. 14:23
어두운 베고니아
북문 세븐일레븐 단체로 다 그러지 않나요? 피씨방 밑에도 그렇고, 힐스테이트 있는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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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단풍마 14.07.27. 17:34
사람들이 지금 두 군데 섞어서 이야기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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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보풀 14.07.27. 18:23
현대아파트 맞은편 찌개생각 옆은 그렇게 불친절하진 않은것 같아요
따라서 다른 곳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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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현호색 14.07.27. 19:53
북문나와서 왼쪽으로 오면 모퉁이에 있는 711....
예전부터 최악입니다.... 안가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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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칠엽수 14.07.27. 21:36
카페 Doo? 앞에 있는 거기 말하는건데
카드충전도 전기세 아깝다면서 잘 안해줌
밤에는 캐시비 카드 이용안된다고함ㅋㅋ
딴데는 되던데요? 하니까 딴데 가라고 함. 개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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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봄맞이꽃 14.07.27. 23:04
아 저도 첨에 현대 앞인줄 알고 거기는 비닐봉투 잘 챙겨주셧는데 왜그러지 햇는데 다른곳이내요 글쓴님 위치 정확하게 명시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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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7.27. 23:58
괴로운 봄맞이꽃
제가 헷갈리게 적었네요 ㅜ 제가말한곳은 유치원 내려와서 사거리에 있는 곳 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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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자주괭이밥 14.07.28. 00:00
현대 앞은 아저씨가 좀 좀생이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친절하고
유치원 앞은 컵라면 하나 먹으면서도 잔소리 몇 번이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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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소리쟁이 14.07.29. 17:22
여기 들어갈때 인사하고 나갈때도인사했는데 아저씨 인사 한번도 안받아주고 잘가란 인사도 안하고 계산도 좀 기분나쁘게해서 다시는 안가야지 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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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미국나팔꽃 14.07.29. 20:38
아저씨를 태도보다는 돈 갖다준다고 해놓고 안 갖다주는 학생들의 이기적인 면모가 더 안타깝고 속상합니다! 양심을 지키고 원리원칙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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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지느러미엉겅퀴 14.07.30. 07:09
촉박한 미국나팔꽃
핵심을 못잡네. 요약문 쓰실때 힘드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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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청가시덩굴 14.07.29. 21:33
할배 진짜 불친절한거 사실이죠. 라면먹다가 젓가락 떨어뜨려서 새로가지러 갔더니 화내서 절대안감ㅋㅋ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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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벋은씀바귀 14.07.31. 13:38
밥버거 사고 거기서 컵라면 사가지고 앉아서 친구랑 먹을라고 하니까 나가라면서 왜 딴데서 산거를 같이 먹냐고 쫓아내더라구요 쓰레기통에 쓰레기도 못버리게합니다 카드결제싫어하는건 물론이구요 진짜 불매운동 벌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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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무 14.08.02. 03:15
까페두앞에 여기 진짜불친절해요 ..카드도 절대 손에 안주고 턱 집어던지고 이할배 불매운동합시다 진짜 두번다시 가기 싫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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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졸방제비꽃 14.08.03. 01:35
저 여기 오늘 또 카드결제 거절당했네요, 이번이 3번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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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감초 14.08.03. 02:52
제목이든 글내용이든 수정하셔서 어디말고 어디쪽이라고 명시하셔야될듯 ㄷㄷ 괜히 북문바로앞 711이 피해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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