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잘하는 정신병원 없나요

글쓴이
  • 2012.05.31. 22:07
  • 2779

개인적으로 사람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정신병원이 필요합니다..........


그냥 모든사람이 절 싫어하는 것 같네요.. 가족빼고


이러한 전적때문에 성격 많이 고쳤다고 생각했고 친구들도 그렇지만 뭐 변한건 없는 것 같아요 다들 절 싫어해요ㅋㅋㅋ 그래서 20대 중반이 되도록 여친사귄적도 없네요



아무튼 병원 추천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슬픈 제비동자꽃 12.05.31. 22:10
일단가까운 정신병원에 상담받아보시세요. 그리고 그런 전적을 남에게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예를 들면 마이피누 고민상담 게시판에 글을 쓴다던지..) 치유가 된다고 들은 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0 0
화려한 돌콩 12.05.31. 22:13
병원을 왜찾으시나여 ㄱㅋ 자교병원을 놔두고
0 0
저렴한 애기나리 12.05.31. 22:43
저도 20대 중반인데요 님처럼 워낙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고 우울증 걸려서 정신병원 4년 다녔습니다
지금은 안다니고요 병원 가면 님의 길고 긴 아련한 스토리를 모두 들어주십니다.
굳이 대학병원, 종합병원 다닐필요 없습니다 제일 건물 작고 허름하고 손님없는 곳으로 가세요..
손님많고 인기 많은 병원은 이것저것 검사하고 일부러 필요없는 검사까지 해서 돈이 장난 아니게 깨집니다..
비공개로 댓글 쓸수 있어서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에 그냥 쓰긴하는데 아무래도 인터넷 공간은 불안하네요..
나중에 글 삭제 부탁드립니다 ㅠ
0 0
착실한 꽃다지 12.05.31. 22:43
부산대 정신과도 괜찮구요 해운대 골목골목 들어가야되긴 하는데 자명병원도 괜찮아요
선생님들이 얘기를 참 잘들어 주시더라구요

본인 얘기 많이많이 하세요! 속에 담아두면 더 큰 병되요ㅠㅠㅠㅠㅠ
0 0
때리고싶은 잣나무 12.06.01. 01:57
정신병원 다니면..
그..기록남지않나요??
전 그렇게알아서 우울증세 있어도 술로 버텼는데..;
0 0
털많은 섬말나리 12.06.01. 23:16
늦었는지 모르겠지만, 병원가셔봤자 대충 증세듣고 약만 처방해줍니다. 약먹는다고 바로 해결되지 않아요. 자기 의지가 중요하고 약은 조금 도움을 주는 것에 불과합니다.

학교 심리상담센터 이용하세요. 좋습니다.
0 0
멋진 가시연꽃 12.06.04. 22:45
상담이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마음의 병인 만큼 대화를 통해서 마음을 여시는 게 좋으실 것 같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