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전망은?

글쓴이
  • 2014.08.02. 09:43
  • 3288
현재 조선업도 힘들고 자동차,전자,정유쪽도 그렇게 전망이 밝지는 않은것 같은데 원자력산업쪽은 어떨까요?
전기는 없어서는 안되고 대체에너지는 효율이 너무낮고 화력은 단가나 환경오염때문에 더 많이 지어서는 안될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기계과학생으로서 한수원입사가 비전이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착한 일월비비추 14.08.02. 09:55
원자력 발전소 건설, 운용은 다른 계통 보다 상당히 엄격하게 관리 되어서 원자력만 잘하면 나머지 계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요
0 0
행복한 조 14.08.02. 09:57
쉬워야말이죠 ㅜ ㅠ
0 0
힘좋은 오죽 14.08.02. 10:28
원자력은 더더욱 힘들죠
근데 힘든거만 따지면 안돼요
위기엔 다 기회가 있죠
조선도 전자도 밝아질 기회가 있고
0 0
이상한 애기메꽃 14.08.03. 03:07
힘좋은 오죽
원자력이 왜 힘듬??ㅋㅋㅋㅋㅋㅋ
0 0
이상한 애기메꽃 14.08.03. 03:07
힘좋은 오죽
원자력이 왜 힘듬??ㅋㅋㅋㅋㅋㅋ
0 0
이상한 애기메꽃 14.08.03. 03:08
힘좋은 오죽
원자력이 왜힘들죠?ㅋㅋㅋㅋㅋㅋ
전기는 뭐 공짜로 생기나
0 0
태연한 히말라야시더 14.08.02. 11:31
원자력이 힘들다니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시는지 ㅋㅋㅋ 우리나라는 원자력 못버립니다. 지금 말많은건 비리때문이지 윗사람 갈리고나면 또 조용해질껀데
0 0
촉박한 윤판나물 14.08.02. 11:43
ㄲㅆㅇ 죽을때까지 원자력이랑 석탄화력은 안망함
0 0
착실한 큰물칭개나물 14.08.02. 15:34
우리 나라 원전 의존도 30프로가 넘습니다. 원자력은 절대 못 건드려요. 원자력발전소 가동 중단 중단 데모해도 올해 가동 중단됐던거 다시 가동했죠.. 엄청난 구축비 때문에 절대 민영화 될 수도 없구 민영화 된다고 해도 지금 인력을 그대로 데꾸 가야지 절대 못 버림요..

조선, 전자랑 비교가 안 되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