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집vs공기업

글쓴이2014.08.04 22:17조회 수 4609댓글 5

    • 글자 크기
현재 4대 정유사중 한곳에서 인턴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유사 불황으로 제가 생각했던 회사 모습이 아니네요.
아직 전환이 될지는 모르지만 하반기때 공기업쪽을 지원해보려고하는데 어떨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공기업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공기업도 나름입니다. 공기업 어디인지 말씀을 해 주셔야... 기름집같은 연봉은 어림도 없구요
  • @활달한 엉겅퀴
    글쓴이글쓴이
    2014.8.4 22:27
    인국공,한수원,가스공사 생각중입니다.
  • @글쓴이
    인국공이나 마사회 같은 경우는 공기업 준비자들 모두가 바라는 직업일 거에요. 다만 인국공은 연봉은 역시 기름집에 어림도 없구요. 적당한 근무 강도에 비하면 연봉은 엄청 높습니다 사무직이시면 4점 초반대에 토익 960이하 토스 7 한국사 1급 사무자동화 이라면 서류탈입니다. 작년기준으로 지방 버프 먹으면 서류는 붙을 수 있을 가능성도 있구요 여튼 저는 저 수준에서 떨어졌습니다 공대 쪽이면 그나마 수월하구요. 직업간의 비교는 제가 경험해보지 않아서 몰겠네요
  • 정유회사 정말 가고싶은데요ㅠㅠ 회사사정이 어떻길래 그런생각이 드시는지요ㅠ
  • 회사 사정이 어떤가요..;ㅣ;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40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9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8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7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6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5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4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3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2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1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30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7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6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5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4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3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2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