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어디서그렇게 친구가많이생기나요ㅠㅠ

글쓴이
  • 2014.08.06. 00:31
  • 2549
나름 초반에 과활동열심히햇는데 같이 점심먹을 친구가없네요ㅠ
그런김에 혼자서밥먹을데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학식이답인가 맛있는거 먹고싶은데....하....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의연한 은백양 14.08.06. 00:40
금정 추천
0 0
도도한 돌피 14.08.06. 00:40
의연한 은백양
금정 해군짬밥보다 허접하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0 0
도도한 돌피 14.08.06. 00:40
북문에 천지고 정문에 천지로 널렸네요 혼밥할곳
0 0
큰 호박 14.08.06. 00:41
방학 때는 친구 많아도 같이 밥 먹을 사람 없을 때 많아요.
문제는 밥먹을 친구를 찾지 말고 영혼의 친구를 찾아야 한다는 것!
0 0
힘쎈 미국부용 14.08.06. 00:47
큰 호박
진심 그런친구 한둘만 있어도 인생 성공한거 같아요 난 엄마가 인생베프인듯ㅋㅋㅋㅋ
0 0
큰 호박 14.08.06. 00:53
힘쎈 미국부용
전 3.5명 있어요 ㅋ
특이한 건 그 친구들 모두 부산에 안산다는 것. 그리고 그 친구들 모두 따로따로 산다는 것.
근데 역시나 나이 들어서 아주 친한 인생 친구는 힘든게 사실인게.. 그 친구들은 초등고 친구거든요.
0 0
힘쎈 미국부용 14.08.06. 00:57
큰 호박
0.5명이란 표현 왠지 저도 공감해요 인간관계가 별거 없다는 생각을 너무 일찍 가져서 이러고 살고있어요 친한친구들도 다 멀어졌구요 주위분들하고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좋은 거리 유지하길 바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06. 01:10
힘쎈 미국부용
엄마가 베프라는 말 진짜공감되네요 ㅎㅎㅎ 싸우긴해도 다시 얼굴보면 금방 헤헤거리면서 웃고 요샌 속에있는얘기도하고 같이 고민도상담하고 방학이안끝났으면좋겠네요 ㅋㅋㅋ
0 0
힘쎈 미국부용 14.08.06. 01:14
글쓴이
학기중엔 자취하시나봐요ㅎㅎ 저는 이제 시간걸려도 통학하려합니다 집이 좋네요
0 0
깨끗한 우단동자꽃 14.08.06. 00:49
같이 밥먹을친구 아무리많아도 속마음하나 서로 터놓을 친구없으면 말짱헛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08.06. 01:02
다들감사해요ㅠ ㅜ 친한친구는잇는데 같이밥먹을수잇는 처지는아니라서 혼자많이외로웟거든요 ㅠㅠㅠ 대학와서 마음맞는 친구사귀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냥 제 일하면서 남눈치안보면서살아야겟어요!
0 0
피로한 양지꽃 14.08.06. 01:06
저 군대갔다와서 인맥 깔끔히 정리됬는데 혼자하는거 익숙해요 오히려 더 편하구요
0 0
특별한 사과나무 14.08.06. 01:07
친구숫자는 중요한게 아니지라요
0 0
피로한 양지꽃 14.08.06. 01:16
아직 1학년이신것같은데 꼭 밥이나 수업을 무리지어서먹고, 들을 필요는없어요. 밥친구를 억지로 사귀기보단, 님 마음에드는 활동(취미와 관련된 동아리나 관심사 수업 등)하시면서 비슷한 취미를가진 친구를 사귈수도 있구요. 대학생이니 만큼 혼자인거에 주눅들지마시고 어쩔수없이 혼자먹을땐 학식 먹고 가끔 친구불러서 정문에 맛난것도 먹으러가고 그러세요~ 대학친구들 틐히 여자애들은 고딩때 버릇 못버리고 무리지어 애들 뒷담까고 편가르고..ㅋ 그런것으로 부터 자유로워지시길! 제 주변 여자 동기들도 편가르고 ㅋ 그럽디다.. 전 참고로 남자~
0 0
똥마려운 산괴불주머니 14.08.06. 02:08
밥친구 진짜 귀찮음.
0 0
잘생긴 돈나무 14.08.07. 17:26
자기 일 할 거 다 하면서 친구까지 사귀기 힘들더라구요..집근처에 학교친구가 있는 게 아니니까요ㅋㅋㅋ매일 빨리 집에 오고 그러면 누구랑도 어울려서 다니고 할 시간도 없고..ㅋㅋ그냥 혼자 다니는 데 익숙해지고 있는..뭐 다음학기 되면 또 막 외롭다가 괜찮다가 하겠죠..ㅋㅋㅋㅋ
0 0
꾸준한 물아카시아 14.08.07. 18:56
친구는 내가 이사람과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시간과 돈을 써야 계속 붙어 있더라구요.....
핸드폰 요금과 비례하죠.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