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급다운..
글쓴이
- 2012.06.03. 22:27
- 2034
평소에는 되게 밝게 사는데
가끔 엄청 우울해지네요..
학기 시작하고 거의 계속 공부만 하다보니 공부에 지쳐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한숨만 계속 나오네요.
집앞에서 할머니 등에 업힌 애기랑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뭐가 울컥하는게.. 왜이러나 싶고.
그냥 몇줄 남기고 갑니다.
자고 일어나면 다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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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다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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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구나 잘 지내다가도 가끔 그럴때 있어요~ 잘 참고 견디다보면 금방 지나갑니다. 저도 어제 오늘 조금 우울했는데 일부러 바깥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공부도 하고 바쁘게 지내니까 나아졌네요 ㅎㅎㅎ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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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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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럴 때가 한번씩 있죠.. 내가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미래는 멀고..
그래도 다 지나면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일이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다 지나면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일이니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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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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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조금씩 기분 나아지는것 같네요
조금씩 기분 나아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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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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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기분이 싸이클이 있잖아요. 항상 좋은 기분일수는 없잖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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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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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그러냐?
난 20살 재수로 일년보내고 대학와서도 공부만 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많은 생각을한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많은 경험하라고 말해주고싶다
난 20살 재수로 일년보내고 대학와서도 공부만 했다
이제 졸업을 앞두고 많은 생각을한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많은 경험하라고 말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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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애기참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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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쐬고 사람들도 만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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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미국실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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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