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스쿨 다니시는분??

글쓴이2014.08.11 14:48조회 수 4207댓글 17

    • 글자 크기

영어실력의 스트레스를 받아 영어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데..


무적스쿨이 요즘 끌리더라구요...


궁금한건.. 커리큘럼에 따라서 학원비용이 평균 얼마씩 나가는지...


체감하는 효과는 몇달이나 몇년쯤 지나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직접 다닌사람들의 느낌이 궁금해서요..

비용과 커리큘럼은 전화하니 방문해서 물어보라고 하던데 찾아가기전에 궁금해서 글씁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안비싸요. 초반에는 메디하면서 적응하고 필요한과목 하나더해서 20만원 안팍으로 든 거같어요 체감은 자기하기나름.. 학원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한달이면 나올걸요? 최소 어학연수 상태이므로..
  • @똑똑한 기장
    글쓴이글쓴이
    2014.8.11 15:07
    시간표보니깐 듣기, 쓰기, 말하기, 작문? 이렇게 많이 있던데.. 20만원안빡이면 2과목정도인데... 그럼 듣기랑 말하기만?
    어렵네.ㅋㅋ 직접가서 설명을 들어야하는군요.ㅋㅋ
  • @똑똑한 기장
    글쓴이글쓴이
    2014.8.11 15:08
    아 그리고 과에서 보니깐 무적다니는 동기들보면 하루종일 학원숙제? 그거할 시간도 부족하다던데 시키는내용이 많나요??? 수업외적으로 더 할 자신은 없지만, 시키는건 다 하는 스타일이라
  • @글쓴이
    첨부터 다 못해요. 커리는 상담하면서 채워나가세요 다 하는 분들은 휴학하고 영어만 잡으시는 분들 . 시키는 거 다하는데만도 이동하는 자투리 시간 모두 올인하고 순수 공부시간 2~3시간 필요..
  • @똑똑한 기장
    글쓴이글쓴이
    2014.8.11 15:49
    감사요... 가서 상담받고 한단계 한단계 해봐야겟네요
  • 과목당 10만원 안팎
  • 본격적으로 하면 한달 50은 기본
  • @흔한 아까시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8.11 15:49
    헐.. 그렇게나 많이 드나요? ...
  • 별론거같아요... 이따자세히써드릴게요.
  • @불쌍한 뻐꾹채
    글쓴이글쓴이
    2014.8.11 16:05
    gkdlcn1@naver.com 여기로 보내주시겠어요?? 다 보는게시판인거 같아서.. 비판하면 좀 그런거 같아서용.ㅎ
  • 멜주소복사했습니다 댓글지우셔도되세요~^^ 멜드릴게요
  • @불쌍한 뻐꾹채
    글쓴이글쓴이
    2014.8.12 21:24
    메일 언제쯤 보내주실껀가요?ㅠㅠ 하루종일 기다리고있는데 안오네용.ㅋㅋㅋ 시간나실떄 천천히 최대한빨리 보내주세요.ㅎㅎ
  •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불쌍한 뻐꾹채
    글쓴이글쓴이
    2014.8.12 23:43
    잘읽었습니다. 댓글에 댓글달면 글이 수정이 안되서 여기 댓글달아요
  • 무적스쿨 극혐
    공부는그렇게하는게아님
  • @침울한 털머위
    글쓴이글쓴이
    2014.8.11 19:54
    그럼 어떻게?
  • 늦은 댓글이지만 비용은 얼마나 듣냐에 따라 다르고 좋습니다 전. 뭐든 자기가 믿고 따라야 그에 대해 효과도 나오는거같네요. 무적만이 답이 아니고 무적을 오지않는다고 하더라도 뭐든 믿고 하셔보세요 화이팅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