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졸업반이신 분들ㅋㅋ

글쓴이
  • 2014.08.11. 21:33
  • 2020
저는 6학점만 들음 졸업이지만
전체 평점도 올릴겸 듣고싶었던거
몇개 더 들으려고 하는데
흥미위주과목선택은
취준입장에서 시간낭비일까요ㅋㅋㅋ
졸업반이신분들 어떻게 수강신청하시나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더러운 백당나무 14.08.11. 21:35
딱히 취준할 때 바쁘지도 않음 그냥 징징대는거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1. 21:47
더러운 백당나무
그렇군ㅋㅋ땡큡니다
그럼 취준하는데 좀 더 도움되는거랑
그냥 재미로만 듣는거 둘 중에선 뭐가 나을까욤ㅋ
0 0
착잡한 술패랭이꽃 14.08.11. 21:40
신청하지 말고 그냥 청강하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1. 21:48
착잡한 술패랭이꽃
청강도 시켜주나봐요? 하지만 그럼 평점반영이 안되서ㅋㅋㅋㅋ캄사합니다
0 0
착잡한 술패랭이꽃 14.08.11. 21:50
글쓴이
평점 올리시려면 듣는게 낫겠지만, 일정이상의 학점이면 그냥 취업준비에 더 시간 붓는 게 맞다고 봅니다.
괜히 신청했다가 시간 애매해지면 학점관리하는 게 스트레스일 수도 있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1. 21:52
착잡한 술패랭이꽃
음..맞아요맞아요 오후에는 빼는게 낫겠네요
천재도 졸업반이십니까? 시간표어떻게짜셨나욤
0 0
착잡한 술패랭이꽃 14.08.11. 21:56
글쓴이
전 3학년이라.. 아직 많이 남은 짬찌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2:45
착잡한 술패랭이꽃
ㅋㅋㅋㅋ그렇군요
수강신청성공합시다!!!
0 0
초연한 꽃창포 14.08.11. 21:51
일선들으세요 직업선택과 취업준비였나? 그거랑 비즈니스매너
0 0
치밀한 천수국 14.08.11. 21:53
어떤거 준비하느냐에따라 다를듯
0 0
기쁜 병솔나무 14.08.11. 22:46
근데 한두과목 듣는다고 학점 많이 달라지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2:45
기쁜 병솔나무
아주 조금..?ㅋㅋㅋ그렇게물으시니깐
쓸모없는짓하는것갘기도하네요ㅋㅋㅋㅋㅋㅜ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