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신청하긴 했는데 재수강분반 떳네요

글쓴이
  • 2014.08.12. 08:11
  • 2064

제가 신청한 과목중 두개가

비고란에 재수강분반 이라고 떠 있네요.

이게 무슨 뜻인가요? 전 이 과목들 최초수강 하는것이고요.

혹시 잘못된건 아니겠죠?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사랑스러운 지리오리방풀 14.08.12. 08:14
혹시 열말이나 창글 같은 건가요? 그런 것들은 재수강하는 사람들을 위한 분반이 따로 열리는 것 같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8:15
사랑스러운 지리오리방풀
네 한개는 열말이고 한개는 창글요
0 0
사랑스러운 지리오리방풀 14.08.12. 08:16
글쓴이
재수강하는 사람들을 위한 분반을 신청하신 거 같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분반을 바꾸셔야 할 거 같은데요... *_*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8:29
사랑스러운 지리오리방풀
ㄷㄷ..ㅜ
0 0
촉촉한 벌노랑이 14.08.12. 08:23
학생지원시스템 공지에 교양교과목 수강지도자료 있네요
050분반
051분반
재수강생 외 수강신청 불가
(수강인원이 미달될 경우 2차 수강신청기간에 첫수강생도 수강신청 가능)

근데 1차에 어떻게 재수강분반 신청되신거지 ㅋㅋㅋ ㄷㄷ 됬으면 일부러 취소 안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2차에 어차피 미달될경우 수강신청 가능한걸로봐서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8:29
촉촉한 벌노랑이
ㅋㅋㅋㅋ 이걸 어쨰야할까요
0 0
촉촉한 벌노랑이 14.08.12. 08:42
글쓴이

저라면 일단 오늘 11시쯤되면 수강신청 현재인원 볼수있으니
그때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어차피 다른 분반 자리없으면 이미 수강신청이 됬기때문에 그냥 들으시는것 외에 방법이 ㅋㅋㅋ

뭔가 오류나서 재수강분반에 재수강아닌사람도 신청할수있게 된거면 다른사람도 됬을건데여 ㄷㄷ

수강신청 현재인원볼수있게 되면 보고

혹시 모르니 담당학과 물어는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9:14
촉촉한 벌노랑이
그렇겠죠? ㅜㅜ
0 0
머리좋은 개망초 14.08.12. 08:46
글쓴이
저도 벌놀랑이님 댓글처럼 재수강아닌데 신청됬어요 재수강분반인지 모르고 그냥 시간대 보고 한건데 이렇게 됬네요 근데 시스템상에서 원래 안되는건가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9:14
머리좋은 개망초
시스템오류일지도? 됐으면 좋겠네요.
0 0
큰 독일가문비 14.08.12. 09:11
방금 교양교육원 전화해봤는데 재수강학생들이 많을 뿐 딱히 나가라고 하진 않는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9:14
큰 독일가문비
진짜요?? 그럼 진짜 다행인데!
0 0
촉촉한 벌노랑이 14.08.12. 09:25
글쓴이
ㅊㅋㅊㅋ교양교육원에서 그렇게 말하셨으면 재수강분반은 일종의 가이드 같은거고 못듣는게 아니네요
오히려 재수강분반이면 나는 학점따기 좋죠 ㅋㅋㅋ 걍 들으시면 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2. 09:28
촉촉한 벌노랑이
근데 그만큼 재수강생들이 빡세지않을까요? ㅜㅜ 암튼 감사!!
0 0
화사한 헛개나무 14.08.12. 11:07
큰 독일가문비
전화해보니까 나가라는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8.15. 20:52
화사한 헛개나무
답이늦었네요! 저도 전화해보니까 하면안된다면서 삭제하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