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외국인 사귀는 여자들의 심리는?
- 2012.06.05. 22:06
- 3436
근데 왜한국 사람 놔두고 좀있음 돌아갈 외국인들이랑 연애하는거죠?? 영어실력을 위해? (중국인남자와 일본인남성과 연애하는건 못본듯) 귀화할 사람도 아닌거 같던데 사랑앞에선 끝이 보이지않나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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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른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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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서양 남자들에게는 동양여자와 사귈 의향이 있고
서양 여자들에게는 동양남자와 사귈 의향이 없을 뿐입니당,(일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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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라서 그런가
질문이 참 기분이 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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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하셨다는게 아니라... 서로 좋아서 사귄다는 전제보다는, 영어실력을위해... 이 부분에서 여튼 목적이나 이득, 까닭이 있어서 사귄다는 전제를 하고 계신듯한 뉘앙스가 있는 것 같아서요.. 오해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럼 제 의견을 덧붙이자면..
예전에 삼순이에서, 현빈이 려원에게 한 유명한 대사가 있죠. 사람을 죽을 걸 알면서도 살아간다고. 이 상황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한달 뒤에 군대 간다고해서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는건 아니잖아요. 연애를 고민해보기는 하지만, 기꺼이 고무신을 자청하기도 하잖아요..
그리고 중국인, 일본인 남성과 사귀는 여성분들이 적은건.. 당연히 중국어, 일본어보다는 영어가 통용되니까요. 말도 안통하는 남자를 사귈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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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일반화시키는건 진짜 윗님 말대로 피해망상이네요;;
저도 해외에서 1년 유학(?)을 다녀왔지만 유학생이라고해서 동양사람들끼리만 사귀지 않았습니다..
1달 사귀든 2달 사귀든 10년을 사귀든 그게 꼭 사랑의 끝을 보고 시작하나요...
몇 살인지 모르겠으나
생각좀하고 글 쓰시길..
(위에 댓글들은 안읽어봐서 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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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르치려들었다고 느꼈다니 죄송하네요..ㅠ
아무튼.. 글쓴분은 엔조이하고 튀는 서양인에 대한 생각을 겨냥하고 쓴글이 아닌가요?
(추가:방금 댓글단거 읽어봤는데 밑에 글쓴분이 그런 의견피력한 댓글도 있네요)
전 그렇게 이해했는데요...그래서 그건 잘못된 일반화가 될수있다는 걸쓰려고
ㅂ슬ㅇㅊ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댓글을 시작했고 제 경험에 빗대어 이어나갔구요
음..지금 읽어보니 몇살인지~쓰시길은 제가 좀 심했네요 이부분은 죄송...ㅠㅠ
그리고...꼭 보슬ㅇㅊ를 언급하셨어야 제가 그에 대한 어구를 쓸수있나요..?
위에 설명한대로 제 생각을 표현하면서 사용한 어구인데, 그걸 썼니 안썼니 하면서 꼬집어,
댓글수준을 비난하는 그쪽도 비등비등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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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넷상에서 글도 남기고 했는데, 글쓴님이 의도한 이중적(?)인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네요. 공대생
이라는 핑계가 말이 될진 몰라도 결국 제 한계가 되겠죠...
반대로 생각하면 적어주신대로 상당수가 그런 답답한 댓글을 남겼다는 건 글의 의도반영이 잘 안되었
다는 건데, 글을 쓰는데 있어서 독자들의 수준이 낮다면 낮춰서 글을 쓰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제 이해력이 딸리는 것 같은데 '제 글의 요지를 제대로 이해한사람이 "다들 모른척하실껍니까?"(이런 저질스러운 답변)를 단 사람 밖에 없다는게 참 웃기면서 슬프네요.' 이 부분 시간되시면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그 댓글과 서브댓글들을 엔조이로 의미했는데, 제대로 이해한사람이라고 표현하셔서 제 이해력으로는 이해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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