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한 사람이좋으신 분 있나요?
- 2012.06.06. 00:56
- 2907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이렇게 물어보눈건 좀 의미가 없어보이네요..
통통한거 좋아한다해도
그건 ㅡ사람을 보는 많은 요인중 하나쁀일텐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옷을입어도 더 좋던대 마른사람보다요..
근데 160키를 기준으로 글쓴분은 어디까지를 통통으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도한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란 것을, 남시선들이 나 개인과 아무 상관 없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 길고 먼 길을 둘러가서야 알게 되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볼살있는게 좋아요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한테 관심좀 가져주세요 ㅠㅠ흑
통통녀 좋아한단 남정네들은 다 어디가고 내주위엔 44만 취급하는 넘들 뿐인지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위에 저랑 몸무게 비슷한 애들이
뚱뚱해서 죽고싶다 이러면....진짜 죽여주고 싶드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